#경고 관련 사자성어·속담
경고을(를) 주제로 한 표현 185개입니다.
| 한자 | 표제어 | 뜻 | 뉘앙스 |
|---|---|---|---|
| 속담 |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 | 사소해 보이는 일이 조금씩 쌓여 어느새 큰 손해가 되는 것을 모른다는 말. | 교훈 |
| 刻舟求劍 | 각주구검 | 상황이 바뀐 줄 모르고 낡은 기준만 고집하는 어리석음을 꼬집는 말이다. | 풍자 |
| 甘言利說 | 감언이설 | 귀에 달게 들리고 이득이 될 듯한 말로 남을 꾀어 넘기는 말을 뜻한다. | 부정 |
| 속담 | 개구리 올챙이 적 생각 못 한다 | 형편이 나아진 뒤 지난날 어렵던 때를 잊고 잘난 체하는 사람을 꼬집는 말. | 풍자 |
| 居安思危 | 거안사위 | 형편이 좋을 때일수록 닥쳐올 위험을 미리 헤아려 두라는 뜻이다. | 교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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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담 | 겉 다르고 속 다르다 | 드러내는 태도와 실제 속마음이 달라 믿을 수 없는 사람을 가리키는 속담. | 풍자 |
| 속담 | 게으른 선비 책장 넘기기 | 일할 마음은 없이 얼마나 남았는지만 자꾸 헤아리며 마지못해 하는 모습을 이르는 말. | 풍자 |
| 牽强附會 | 견강부회 | 말이 안 되는 근거를 억지로 끌어다 자기 주장에 갖다 붙이는 것을 이른다. | 풍자 |
| 見物生心 | 견물생심 | 좋은 물건을 눈으로 보면 갖고 싶은 마음이 저절로 생긴다는 뜻이다. | 중립 |
| 속담 |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 의논은 그럴듯하지만 실제로 해낼 사람이 없는 일을 이르는 말. | 풍자 |
| 속담 | 고양이한테 생선을 맡기다 | 탐낼 것이 뻔한 사람에게 일을 맡겨 화를 자초한다는 말. | 부정 |
| 苦肉之策 | 고육지책 | 달리 방법이 없어 제 손해를 감수하면서 쓰는 계책을 이르는 말이다. | 부정 |
| 空中樓閣 | 공중누각 | 근거 없이 허황되어 실현될 가망이 없는 생각이나 계획을 이르는 말. | 부정 |
| 속담 | 공짜라면 양잿물이라도 먹는다 | 공짜라면 해로운 것까지 덥석 받는 지나친 욕심을 꼬집는 말. | 풍자 |
| 過猶不及 | 과유불급 | 정도를 넘어선 것은 모자란 것과 마찬가지로 좋지 않다는 뜻이다. | 교훈 |
| 矯角殺牛 | 교각살우 | 작은 흠을 바로잡으려다 도리어 일 전체를 그르친다는 뜻이다. | 풍자 |
| 속담 | 구렁이 담 넘어가듯 | 일을 분명히 매듭짓지 않고 슬그머니 얼버무려 넘기는 태도를 이르는 말. | 풍자 |
| 口蜜腹劍 | 구밀복검 | 입에는 꿀을 담고 뱃속에는 칼을 품는다는 뜻으로, 겉으로 친한 척하며 해치려는 마음을 이른다. | 부정 |
| 舊態依然 | 구태의연 | 예전의 낡은 모습과 방식에서 조금도 나아지지 않았음을 이르는 말. | 풍자 |
| 속담 | 굴러 온 돌이 박힌 돌 뺀다 | 새로 들어온 사람이 원래 자리를 지키던 사람을 밀어낸다는 뜻의 속담. | 풍자 |
| 속담 | 궁지에 빠진 쥐가 고양이를 문다 | 더 물러설 데가 없으면 약한 쪽도 목숨을 걸고 덤벼든다는 말. | 교훈 |
| 權謀術數 | 권모술수 | 목적을 이루려고 상황에 따라 이리저리 꾸며 내는 교묘한 꾀와 술책을 이르는 말. | 부정 |
| 權不十年 | 권불십년 | 아무리 대단한 권세라도 십 년을 넘기지 못하고 결국 끝난다는 말. | 교훈 |
| 속담 |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 | 같은 일도 해석하기에 따라 이렇게도 저렇게도 된다는 뜻의 속담이다. | 풍자 |
| 近墨者黑 | 근묵자흑 | 먹을 가까이하면 검게 물든다는 뜻으로, 나쁜 사람과 사귀면 물들기 쉬움을 이르는 말. | 교훈 |
| 속담 | 긁어 부스럼 | 그냥 두면 아무 일 없을 것을 공연히 건드려 탈을 만든다는 말. | 교훈 |
| 속담 | 급하면 바늘허리에 실 매어 쓸까 | 아무리 급해도 지켜야 할 절차와 순서를 건너뛸 수는 없다는 말. | 교훈 |
| 속담 | 급히 먹는 밥이 목이 멘다 | 일을 너무 서두르면 도리어 탈이 나서 더 늦어진다는 말. | 교훈 |
| 속담 |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다 | 우연히 동시에 일어난 일 때문에 애먼 의심을 받게 되는 경우를 이르는 말. | 중립 |
| 속담 | 꼬리가 길면 밟힌다 | 나쁜 짓을 오래 되풀이하면 언젠가는 반드시 들키고 만다는 말. | 교훈 |
| 속담 | 낫 놓고 기역 자도 모른다 | 눈앞에 답이 있어도 알아보지 못할 만큼 아는 것이 없다는 뜻의 속담이다. | 풍자 |
| 속담 |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 | 아무리 조심해도 말은 새어 나가니 늘 조심해야 한다는 뜻의 속담이다. | 교훈 |
| 內憂外患 | 내우외환 | 안에서는 문제가 터지고 밖에서는 위협이 닥쳐 근심이 겹친 처지를 이르는 말. | 부정 |
| 속담 | 냉수 먹고 이 쑤시기 | 가진 것도 없으면서 잘 먹고 잘사는 척 겉으로만 꾸민다는 말. | 풍자 |
| 怒發大發 | 노발대발 | 몹시 화가 나서 크게 성을 내는 것. 분노가 겉으로 폭발하는 모습을 이른다. | 부정 |
| 累卵之危 | 누란지위 | 달걀을 포개 놓은 것처럼 조금만 건드려도 무너질 극히 위태로운 형세를 이르는 말. | 부정 |
| 속담 | 누워서 침 뱉기 | 남을 해치려다 결국 자기에게 그 해가 돌아온다는 뜻의 속담. | 교훈 |
| 속담 | 눈 가리고 아웅 | 얕은 수로 남을 속이려 들지만 속내가 다 들여다보이는 짓을 이르는 말. | 풍자 |
| 속담 | 늦게 배운 도둑이 날 새는 줄 모른다 | 나중에 시작한 일에 더 정신없이 빠져들어 그만둘 줄 모른다는 말. | 풍자 |
| 속담 | 다 된 죽에 코 풀기 | 다 되어 가던 일을 마지막에 어이없는 짓으로 완전히 망쳐 놓는다는 말. | 부정 |
| 속담 | 달도 차면 기운다 | 무엇이든 한창 때에 이르면 차츰 기울게 마련이라는 뜻으로, 성쇠의 이치를 이르는 말. | 교훈 |
| 속담 | 닭 잡아먹고 오리 발 내놓기 | 저지른 잘못을 감추려고 엉뚱한 증거를 들이대며 속이는 것을 이르는 말. | 풍자 |
| 大驚失色 | 대경실색 | 몹시 놀라 얼굴빛이 하얗게 변하는 것. 뜻밖의 일에 크게 놀란 모습이다. | 부정 |
| 속담 | 도둑이 제 발 저리다 | 잘못을 저지른 사람은 아무도 캐묻지 않아도 스스로 불안해져 티를 낸다는 말. | 풍자 |
| 獨不將軍 | 독불장군 | 혼자서는 장군 노릇을 못 한다는 뜻으로, 남과 어울리지 못하고 혼자 고집하는 사람. | 풍자 |
| 속담 |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라 | 튼튼해 보이는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듯, 확실해 보이는 일일수록 한 번 더 확인하라는 말. | 교훈 |
| 속담 | 돌절구도 밑 빠질 날이 있다 | 아무리 단단한 것도 결국 망가질 때가 있으니 늘 조심하라는 말. | 교훈 |
| 同床異夢 | 동상이몽 | 같은 자리에서 서로 다른 꿈을 꾼다는 뜻. 겉으로는 같이 있으나 속셈이 다름을 이른다. | 부정 |
| 속담 | 되로 주고 말로 받는다 | 조금 건드렸다가 훨씬 크게 되돌려 받는다는 뜻으로 쓰는 속담. | 중립 |
| 속담 | 등잔 밑이 어둡다 | 대상이 가까이 있을수록 오히려 잘 알지 못하거나 찾지 못한다는 뜻의 속담. | 중립 |
| 속담 |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란다 | 제 큰 허물은 모르고 남의 작은 흠만 탓한다는 뜻의 속담. | 풍자 |
| 속담 |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다 | 아무리 뛰어나도 그보다 나은 사람이 있으니 자만하지 말라는 말. | 교훈 |
| 속담 | 마른하늘에 날벼락 | 맑은 하늘에 벼락이 치듯 아무 조짐도 없이 갑자기 닥친 불행을 이르는 말. | 부정 |
| 馬耳東風 | 마이동풍 | 말의 귀를 스치는 봄바람이라는 뜻으로, 남의 말을 귀담아듣지 않고 흘려버림을 이른다. | 부정 |
| 晩時之歎 | 만시지탄 | 때가 이미 지나 버린 뒤에야 뉘우치며 한탄하는 것을 이르는 말. | 부정 |
| 속담 | 말 많은 집은 장맛도 쓰다 | 말이 많고 시끄러운 집은 살림살이도 제대로 되지 않는다는 뜻의 속담이다. | 풍자 |
| 속담 | 말로 온 동네 다 겪는다 | 실제로는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서 말로만 온 동네를 다 대접한다는 뜻의 속담이다. | 풍자 |
| 속담 | 말이 씨가 된다 | 늘 하던 말이 결국 그대로 이루어진다는 뜻으로, 함부로 말하지 말라는 속담이다. | 교훈 |
| 孟母斷機 | 맹모단기 | 학업을 중도에 그만두는 것은 짜던 베를 자르는 것과 같다는 가르침이다. | 교훈 |
| 明若觀火 | 명약관화 | 더 따져 볼 것도 없이 결과나 사실이 아주 분명하다는 뜻이다. | 중립 |
| 命在頃刻 | 명재경각 | 숨이 곧 끊어질 듯 목숨이 아주 짧은 순간에 달려 있음을 이르는 말. | 부정 |
| 속담 | 모난 돌이 정 맞는다 | 유난히 튀거나 까다롭게 구는 사람이 남의 미움과 공격을 먼저 받는다는 말. | 교훈 |
| 目不忍見 | 목불인견 | 딱하거나 참혹해 차마 눈 뜨고 볼 수 없는 상태. 꼴불견을 꼬집을 때도 쓴다. | 부정 |
| 속담 | 못된 송아지 엉덩이에 뿔이 난다 | 되지 못한 사람이 오히려 유난히 건방지게 굴며 나댄다는 뜻의 속담. | 풍자 |
| 속담 | 무는 개를 돌아본다 | 순한 사람보다 사납게 구는 사람을 오히려 조심하고 챙겨 준다는 말. | 풍자 |
| 속담 | 물에 빠지면 지푸라기라도 잡는다 | 위급해지면 도움이 될 리 없는 것에라도 매달리게 된다는 말. | 중립 |
| 속담 | 물에 빠진 놈 건져 놓으니까 내 봇짐 내라 한다 | 도와준 사람에게 고마워하기는커녕 오히려 트집을 잡는다는 뜻의 속담. | 풍자 |
| 속담 | 물은 건너 보아야 알고 사람은 지내보아야 안다 | 사람의 됨됨이는 겉만 봐서는 모르고 겪어 봐야 알 수 있다는 뜻의 속담. | 교훈 |
| 속담 | 미꾸라지 한 마리가 온 웅덩이를 흐린다 | 한 사람의 잘못된 행동이 무리 전체에 나쁜 영향을 끼친다는 말. | 부정 |
| 속담 |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 잘 믿고 있던 사람이나 수단에게 도리어 크게 해를 입는다는 말. | 부정 |
| 속담 |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 아무리 애를 쓰고 돈을 들여도 전혀 보람이 없는 헛된 일을 이르는 말. | 부정 |
| 속담 | 바늘 도둑이 소도둑 된다 | 사소한 나쁜 버릇을 그냥 두면 점점 커져 큰 잘못에 이른다는 경고. | 교훈 |
| 속담 | 발 없는 말이 천 리 간다 | 말은 발이 없는데도 천 리 밖까지 퍼진다는 뜻으로, 말조심하라는 경고를 담은 속담이다. | 교훈 |
| 속담 | 방귀 뀐 놈이 성낸다 | 잘못을 저지른 사람이 사과는커녕 도리어 큰소리치며 화를 낸다는 말. | 풍자 |
| 속담 | 배보다 배꼽이 더 크다 | 곁딸린 것이 정작 중심이 되는 것보다 더 크거나 비싼 경우를 이르는 말. | 풍자 |
| 背恩忘德 | 배은망덕 | 받은 은혜를 저버리고 도리어 배신하는 것. 사람됨을 크게 나무랄 때 쓰는 말이다. | 부정 |
| 百年河淸 | 백년하청 | 아무리 오래 기다려도 이루어질 가망이 없는 일을 이르는 말. | 부정 |
| 百尺竿頭 | 백척간두 | 아주 높은 장대 끝에 선 것처럼 더없이 위태롭고 절박한 지경을 이르는 말. | 부정 |
| 속담 | 뱁새가 황새를 따라가면 다리가 찢어진다 | 제 힘에 부치는 일을 남을 따라 무리하게 하면 도리어 화를 입는다는 말. | 교훈 |
| 속담 | 벼룩도 낯짝이 있다 | 아주 작은 벼룩에게도 낯이 있는데 사람이 그만한 염치도 없느냐고 꾸짖는 말. | 풍자 |
| 속담 | 벼룩의 간을 내먹는다 | 가진 것 없는 사람에게서 그 작은 것마저 빼앗는 야박한 짓을 이르는 말. | 풍자 |
| 속담 | 병 주고 약 준다 | 남을 해쳐 놓고는 이제 와 도와주는 척하는 얄미운 태도를 비꼬는 말. | 풍자 |
| 不俱戴天 | 불구대천 | 같은 하늘 아래 함께 살 수 없을 만큼 깊은 원한. 반드시 갚아야 할 원수를 이른다. | 부정 |
| 속담 | 불난 집에 부채질한다 | 안 그래도 힘든 처지의 사람을 더 괴롭히거나 화를 돋운다는 말. | 풍자 |
| 속담 | 빈대 잡으려고 초가삼간 태운다 | 사소한 문제를 없애려다 훨씬 소중한 것 전체를 잃는다는 말. | 교훈 |
| 속담 | 빛 좋은 개살구 | 겉보기만 번드르르하고 실속은 전혀 없는 것을 이르는 말. | 풍자 |
| 속담 |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 | 저마다 주장을 내세우는 사람이 많으면 일이 엉뚱한 방향으로 흘러간다는 뜻의 속담. | 교훈 |
| 속담 | 사나운 개 콧등 아물 날이 없다 | 성질이 사나워 늘 싸우고 다니는 사람은 상처가 아물 날이 없다는 말. | 교훈 |
| 四面楚歌 | 사면초가 | 사방이 모두 적이어서 도움을 받을 데 없이 고립된 처지를 이르는 말. | 부정 |
| 沙上樓閣 | 사상누각 | 기초가 부실해 겉만 그럴듯하고 오래가지 못하는 일이나 계획을 이르는 말. | 부정 |
| 속담 | 산 넘어 산이다 | 힘든 일을 겨우 넘기면 더 큰 어려움이 잇달아 닥친다는 뜻의 속담. | 부정 |
| 속담 | 삼 년 가뭄에는 살아도 석 달 장마에는 못 산다 | 오랜 가뭄보다 계속되는 장마의 피해가 더 크고 견디기 어렵다는 말. | 교훈 |
| 三人成虎 | 삼인성호 | 세 사람이 우기면 없는 호랑이도 있는 것이 된다는 뜻으로, 소문의 힘을 경계하는 말이다. | 교훈 |
| 속담 | 서울 김 서방 찾는다 | 아무런 단서도 없이 막연하게 사람이나 물건을 찾아 헤맨다는 말. | 풍자 |
| 雪上加霜 | 설상가상 | 어려운 일이 겹쳐 일어나 사정이 더욱 나빠지는 상황을 이르는 말이다. | 부정 |
| 속담 | 세 살 적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 | 어릴 때 몸에 밴 버릇은 늙어서까지 고치기 어려우니 처음부터 잘 들여야 한다는 말. | 교훈 |
| 속담 |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 | 이미 손해를 본 뒤에야 뒤늦게 대비한다는 뜻. 미리 막지 못한 것을 꼬집는 말이다. | 교훈 |
| 속담 | 소경 개천 나무란다 | 자기 잘못은 돌아보지 않고 애먼 조건이나 남을 탓한다는 말. | 풍자 |
| 속담 |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다 | 떠들썩하게 소문난 것일수록 실제 내용은 변변찮다는 뜻의 속담이다. | 풍자 |
| 小貪大失 | 소탐대실 | 눈앞의 작은 이익에 욕심을 내다가 정작 더 큰 것을 잃는다는 뜻이다. | 교훈 |
| 속담 | 쇠귀에 경 읽기 | 아무리 가르치고 일러 주어도 알아듣지 못하는 경우를 이르는 말. | 풍자 |
| 守株待兎 | 수주대토 | 한 번의 요행을 잊지 못해 노력 없이 같은 행운만 기다리는 어리석음을 뜻한다. | 풍자 |
| 脣亡齒寒 | 순망치한 | 서로 기대고 있던 한쪽이 무너지면 남은 쪽도 온전할 수 없음을 이르는 말. | 교훈 |
| 속담 | 싼 것이 비지떡 | 값이 싼 물건은 그만큼 품질도 떨어지기 마련이라는 말. | 교훈 |
| 속담 | 아는 길도 물어 가랬다 | 익숙한 일일수록 방심하기 쉬우니 한 번 더 물어 확인하고 가라는 말. | 교훈 |
| 속담 |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날까 | 원인이 없으면 결과도 없듯 소문이 난 데는 이유가 있다는 뜻의 속담이다. | 중립 |
| 속담 | 아닌 밤중에 홍두깨 | 한밤중에 난데없이 홍두깨가 나오듯, 뜻밖의 말이나 일이 갑자기 튀어나온다는 말. | 부정 |
| 阿鼻叫喚 | 아비규환 | 여러 사람이 참혹한 고통 속에 울부짖는 지옥 같은 참상을 이르는 말. | 부정 |
| 啞然失色 | 아연실색 | 어이가 없어 말을 잃고 얼굴빛까지 변하는 것. 기가 막힌 상황에서 쓰는 말이다. | 부정 |
| 속담 | 앉아 주고 서서 받는다 | 돈은 빌려주기는 쉬워도 도로 받아 내기는 몹시 어렵다는 말. | 교훈 |
| 弱肉强食 | 약육강식 | 강한 쪽이 약한 쪽을 희생시켜 살아남는 냉혹한 경쟁 질서를 이르는 말. | 부정 |
| 羊頭狗肉 | 양두구육 | 양 머리를 걸어 놓고 개고기를 판다는 뜻으로, 겉만 그럴듯하고 속은 형편없음을 이른다. | 부정 |
| 속담 | 어물전 망신은 꼴뚜기가 시킨다 | 변변찮은 한 사람 때문에 무리 전체가 욕을 먹는다는 뜻의 속담. | 풍자 |
| 속담 | 언 발에 오줌 누기 | 임시로 잠깐 효과가 있을 뿐 결국 사정을 더 나쁘게 만드는 대책을 이르는 말. | 부정 |
| 言語道斷 | 언어도단 | 말로 표현할 길이 끊어졌다는 뜻으로, 어이가 없어 말조차 나오지 않음을 이른다. | 부정 |
| 속담 | 여름에 하루 놀면 겨울에 열흘 굶는다 | 일할 때 게으름을 피우면 나중에 몇 배로 고생하게 된다는 말. | 교훈 |
| 속담 |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의 속은 모른다 | 깊은 물속은 헤아려도 사람의 마음속은 도무지 알 수 없다는 뜻의 속담. | 교훈 |
| 속담 | 열 사람이 지켜도 한 도둑놈을 못 막는다 | 여럿이 아무리 지켜도 마음먹고 덤비는 한 사람은 끝내 막기 어렵다는 말. | 중립 |
| 五里霧中 | 오리무중 | 안개 속에 든 것처럼 일의 갈피를 잡을 수 없어 앞이 보이지 않음을 이르는 말. | 부정 |
| 烏合之卒 | 오합지졸 | 규율도 훈련도 없이 그저 모여 있기만 한 무질서한 무리를 이르는 말. | 부정 |
| 龍頭蛇尾 | 용두사미 | 처음은 용의 머리처럼 거창하나 끝은 뱀 꼬리처럼 흐지부지해짐을 이르는 말. | 풍자 |
| 속담 | 우물 안 개구리 | 좁은 세계에 갇혀 넓은 세상을 모르면서 자기가 아는 것이 전부인 줄 아는 사람을 이르는 말. | 풍자 |
| 속담 | 우물가에 애 보낸 것 같다 | 위험한 곳에 어린아이를 보낸 듯 조마조마해서 마음을 놓지 못한다는 말. | 부정 |
| 속담 | 우물에 가 숭늉 찾는다 | 일에는 순서와 때가 있는데 그것을 무시하고 성급하게 결과부터 재촉하는 모습을 이르는 말. | 풍자 |
| 牛耳讀經 | 우이독경 | 소 귀에 대고 경을 읽는다는 뜻으로, 아무리 일러도 알아듣지 못함을 이르는 말이다. | 부정 |
| 속담 |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진다 | 그 분야에 아무리 능숙한 사람도 때로는 실수를 한다는 말. | 교훈 |
| 속담 |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 | 윗사람이 바르게 행동해야 아랫사람도 따라 바르게 된다는 뜻으로, 모범의 책임을 이르는 말. | 교훈 |
| 有名無實 | 유명무실 | 이름이나 형식만 남아 있고 실제 내용이나 효력은 없는 상태를 이르는 말. | 풍자 |
| 有備無患 | 유비무환 | 미리 대비해 두면 닥쳐올 걱정거리가 없다는 뜻으로, 대비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말이다. | 교훈 |
| 流言蜚語 | 유언비어 | 흘러 다니고 날아다니는 말이라는 뜻으로, 근거 없이 퍼지는 헛소문을 이르는 말이다. | 부정 |
| 類類相從 | 유유상종 | 같은 부류끼리 서로 어울린다는 뜻. 비슷한 사람들이 모이는 것을 이르며 흔히 비꼬아 쓴다. | 풍자 |
| 속담 | 은혜를 원수로 갚는다 | 베풀어 준 은혜를 고마워하기는커녕 도리어 해를 끼친다는 뜻의 속담. | 부정 |
| 泣斬馬謖 | 읍참마속 | 전체의 기강을 세우기 위해 아끼는 사람이라도 사정을 두지 않고 처벌함을 이르는 말. | 교훈 |
| 泥田鬪狗 | 이전투구 | 진흙밭에서 뒹굴며 싸우는 개라는 뜻으로, 명분 없이 볼썽사납게 다투는 것을 이른다. | 풍자 |
| 因果應報 | 인과응보 | 좋은 일에는 좋은 결과가, 나쁜 일에는 나쁜 결과가 반드시 따른다는 뜻이다. | 교훈 |
| 一口二言 | 일구이언 | 한 입으로 두 가지 말을 한다는 뜻으로, 했던 말을 뒤집는 신의 없는 태도를 이른다. | 부정 |
| 一網打盡 | 일망타진 | 한 번의 그물질로 남김없이 잡아들이듯 한꺼번에 모두 붙잡음을 이르는 말. | 중립 |
| 一字無識 | 일자무식 | 글자 한 자도 모를 만큼 아는 것이 없음을 이르는 말이다. | 부정 |
| 一攫千金 | 일확천금 | 힘들이지 않고 단번에 큰돈을 얻는 것, 또는 그런 것을 노리는 마음을 이르는 말. | 부정 |
| 속담 | 자라 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란다 | 한 번 크게 놀란 사람은 비슷하게 생긴 것만 봐도 겁을 낸다는 말. | 중립 |
| 自業自得 | 자업자득 | 자기가 저지른 일의 결과를 스스로 받는다는 뜻으로, 나쁜 결과에 주로 쓴다. | 부정 |
| 自暴自棄 | 자포자기 | 절망에 빠져 스스로를 돌보지 않고 될 대로 되라는 식으로 내버려 둠을 이르는 말. | 부정 |
| 作心三日 | 작심삼일 | 단단히 먹은 마음이 사흘도 못 가고 흐지부지된다는 말. | 풍자 |
| 속담 | 잘되면 제 탓 못되면 조상 탓 | 일이 잘되면 제 공으로 돌리고 잘못되면 남이나 운수 탓으로 돌린다는 말. | 풍자 |
| 適者生存 | 적자생존 | 가장 강한 쪽이 아니라 환경에 맞게 적응한 쪽이 살아남는다는 뜻의 말. | 중립 |
| 前代未聞 | 전대미문 | 지금까지 들어 본 적이 없을 만큼 처음 있는 놀라운 일을 이르는 말. | 중립 |
| 戰戰兢兢 | 전전긍긍 | 잘못이 드러날까 두려워 벌벌 떨며 몸을 사리는 모습. 눈치를 보며 조심하는 태도를 이른다. | 부정 |
| 絶體絶命 | 절체절명 | 몸도 목숨도 다한 듯 도저히 피할 수 없는 절박한 지경을 이르는 말. | 부정 |
| 糟糠之妻 | 조강지처 | 지게미와 겨를 먹으며 고생을 함께한 아내. 어려운 시절을 같이 견딘 본처를 이르는 말. | 중립 |
| 朝變夕改 | 조변석개 | 아침에 바꾸고 저녁에 또 고친다는 뜻으로, 계획이나 결정이 너무 자주 바뀜을 이르는 말. | 풍자 |
| 坐不安席 | 좌불안석 | 불안하고 초조해 한자리에 가만히 앉아 있지 못하는 것. 안절부절못하는 모습이다. | 부정 |
| 走馬加鞭 | 주마가편 | 잘하고 있는 사람을 더 잘하도록 몰아붙인다는 뜻으로, 격려와 부담이 함께 담긴 말이다. | 중립 |
| 走馬看山 | 주마간산 | 자세히 살피지 않고 대충 훑어보고 지나가는 것을 이르는 말이다. | 풍자 |
| 衆寡不敵 | 중과부적 | 수가 적은 쪽은 아무리 애써도 많은 쪽을 당해 내지 못함을 이르는 말. | 부정 |
| 衆口難防 | 중구난방 | 여러 사람이 제각기 떠들어 걷잡을 수 없는 상태를 이르는 말이다. | 부정 |
| 속담 |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한다 | 아무리 순하고 약한 사람도 지나치게 업신여기면 반항한다는 말. | 교훈 |
| 指鹿爲馬 | 지록위마 | 권력을 앞세워 뻔한 사실을 뒤집고 억지 주장을 강요하는 일을 이르는 말. | 풍자 |
| 進退兩難 | 진퇴양난 |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난처한 처지에 빠진 것을 이르는 말. | 부정 |
| 進退維谷 | 진퇴유곡 | 앞으로도 뒤로도 갈 수 없는 막다른 처지에 몰린 것을 이르는 말. | 부정 |
| 속담 | 짧은 세 치 혀가 사람 잡는다 | 짧은 혀에서 나온 말이 사람을 망칠 만큼 무섭다는 뜻의 속담이다. | 부정 |
| 속담 | 첫술에 배부르랴 | 무슨 일이든 처음부터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기는 어렵다는 뜻으로, 조급함을 달래는 말. | 교훈 |
| 針小棒大 | 침소봉대 | 작은 일을 크게 부풀려 떠벌리거나 과장하는 것을 이르는 말이다. | 풍자 |
| 속담 | 콩으로 메주를 쑨다 하여도 곧이듣지 않는다 | 거짓말을 거듭한 사람은 당연한 말을 해도 믿어 주지 않는다는 뜻의 속담이다. | 부정 |
| 속담 | 큰 둑도 개미구멍으로 무너진다 | 아무리 튼튼한 것도 사소한 허점 하나를 방치하면 통째로 무너진다는 경고. | 교훈 |
| 他山之石 | 타산지석 | 남의 하찮은 언행이나 잘못도 자신을 갈고닦는 데 도움이 된다는 뜻이다. | 교훈 |
| 兎死狗烹 | 토사구팽 | 필요할 때는 요긴하게 쓰다가 쓸모가 없어지면 가차 없이 버리는 일을 이르는 말. | 부정 |
| 表裏不同 | 표리부동 | 겉과 속이 같지 않다는 뜻으로, 마음속 생각과 드러내는 말이 다름을 이르는 말이다. | 부정 |
| 風飛雹散 | 풍비박산 | 바람에 날리고 우박이 쏟아지듯 산산조각 나 사방으로 흩어짐을 이르는 말. | 부정 |
| 風前燈火 | 풍전등화 | 바람 앞의 등불처럼 언제 꺼질지 모를 만큼 매우 위태로운 처지를 이르는 말. | 부정 |
| 속담 | 하던 지랄도 멍석 펴 놓으면 안 한다 | 평소 잘하던 짓도 막상 자리를 깔아 주면 하지 않는 사람을 두고 이르는 말. | 풍자 |
| 속담 |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 | 경험이 없어 상대가 얼마나 무서운지도 모르고 함부로 덤비는 것을 이르는 말. | 풍자 |
| 속담 |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린다 | 남의 말을 귀담아듣지 않고 그대로 흘려버린다는 뜻의 속담이다. | 풍자 |
| 속담 | 한번 엎지른 물은 다시 주워 담지 못한다 | 이미 저지른 말이나 일은 되돌릴 수 없다는 뜻의 속담이다. | 교훈 |
| 虛張聲勢 | 허장성세 | 실속 없이 소리와 기세만 부풀린다는 뜻으로, 헛된 위세로 남을 눌러 보이려 함을 이른다. | 부정 |
| 속담 | 혀 아래 도끼 들었다 | 혀 밑에 도끼가 숨어 있듯 말이 남을 해칠 수 있다는 뜻의 속담이다. | 교훈 |
| 속담 | 호랑이 없는 골에 토끼가 왕 노릇 한다 | 뛰어난 사람이 없는 곳에서는 변변찮은 사람이 우두머리 행세를 한다는 말. | 풍자 |
| 속담 | 호랑이도 제 말 하면 온다 | 다른 사람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공교롭게 바로 그 사람이 나타나는 상황을 이르는 말. | 중립 |
| 속담 | 호랑이에게 물려 가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 | 아무리 위급한 상황이라도 정신을 똑바로 차리면 살길이 열린다는 말. | 교훈 |
| 속담 |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는다 | 일찍 손봤으면 간단했을 일을 미루다가 훨씬 큰 힘과 비용을 들이게 된다는 말. | 교훈 |
| 속담 | 혹 떼러 갔다 혹 붙여 온다 | 부담을 덜러 갔다가 오히려 짐을 하나 더 얹고 돌아온다는 말. | 풍자 |
| 惑世誣民 | 혹세무민 | 그럴듯한 말로 세상을 어지럽히고 사람들을 속여 이익을 챙기는 짓을 이르는 말. | 풍자 |
| 魂飛魄散 | 혼비백산 | 혼이 날고 넋이 흩어질 만큼 몹시 놀라는 것. 겁에 질려 정신을 잃은 모습이다. | 부정 |
| 속담 | 화약을 지고 불로 들어간다 | 뻔히 보이는 위험 속으로 제 발로 걸어 들어가 화를 자초한다는 말. | 교훈 |
| 後悔莫及 | 후회막급 | 이미 잘못된 뒤에 뉘우쳐도 소용이 없는 것. 돌이킬 수 없는 후회를 이른다. | 부정 |
| 興盡悲來 | 흥진비래 | 즐거운 일이 끝나면 슬픈 일이 뒤따른다는, 세상일이 돌고 돎을 이르는 말. | 교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