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세상 사자성어
정치·세상에 관한 사자성어 43개입니다.
정치·사회·전쟁에 관한 사자성어입니다. 토사구팽·지록위마·곡학아세처럼 권력의 이면을 비판하는 말, 태평성대·국태민안처럼 좋은 정치를 가리키는 말, 사면초가·중과부적처럼 형세를 나타내는 말이 있습니다.
합종연횡·원교근공·이이제이처럼 외교와 전략을 가리키는 말은 뉴스와 칼럼에서 자주 쓰입니다. 사분오열·지리멸렬·오합지졸처럼 조직이 흐트러진 모양을 가리키는 말도 함께 있습니다.
뉘앙스로 나누면 긍정 8개, 부정 15개, 교훈 6개, 풍자 5개, 중립 9개입니다. 목록 오른쪽의 표시로 칭찬인지 비꼼인지 먼저 확인하고, 상세 페이지에서 뜻과 예문을 보세요.
| 한자 | 표제어 | 뜻 | 뉘앙스 |
|---|---|---|---|
| 苛斂誅求 | 가렴주구 | 세금이나 재물을 모질게 거두어들여 사람들을 못살게 구는 일을 이르는 말. | 부정 |
| 見利思義 | 견리사의 | 눈앞의 이익이 생겼을 때 그것이 옳은지부터 따져 보는 태도를 이르는 말. | 교훈 |
| 鼓腹擊壤 | 고복격양 | 백성이 배불리 먹고 흥에 겨워 노닐 만큼 평화롭고 살기 좋은 세상을 이르는 말. | 긍정 |
| 曲學阿世 | 곡학아세 | 배운 지식을 비틀어 권력이나 세상의 비위를 맞추며 아첨하는 일을 이르는 말. | 풍자 |
| 國泰民安 | 국태민안 | 나라가 태평하고 백성의 삶이 편안한 상태를 바라거나 이르는 말. | 긍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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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群雄割據 | 군웅할거 | 뚜렷한 승자 없이 여러 세력이 저마다 자리를 차지하고 다투는 판을 이르는 말. | 중립 |
| 權謀術數 | 권모술수 | 목적을 이루려고 상황에 따라 이리저리 꾸며 내는 교묘한 꾀와 술책을 이르는 말. | 부정 |
| 內憂外患 | 내우외환 | 안에서는 문제가 터지고 밖에서는 위협이 닥쳐 근심이 겹친 처지를 이르는 말. | 부정 |
| 塗炭之苦 | 도탄지고 | 진흙탕에 빠지고 불에 타는 듯 견디기 어려운 백성의 고통을 이르는 말. | 부정 |
| 賣官賣職 | 매관매직 | 돈이나 뒷거래로 관직과 자리를 사고파는 부패한 행태를 이르는 말. | 부정 |
| 滅私奉公 | 멸사봉공 | 개인의 이익을 완전히 버리고 공적인 일에 헌신하는 자세를 이르는 말. | 교훈 |
| 無主空山 | 무주공산 | 차지한 주인이 없어 누구든 먼저 잡는 사람이 임자가 되는 빈자리를 이르는 말. | 중립 |
| 富國强兵 | 부국강병 | 나라의 살림을 넉넉히 하고 군사력을 튼튼히 하는 일을 목표로 삼는 말. | 중립 |
| 四面楚歌 | 사면초가 | 사방이 모두 적이어서 도움을 받을 데 없이 고립된 처지를 이르는 말. | 부정 |
| 四分五裂 | 사분오열 | 하나였던 것이 여러 갈래로 갈라져 뿔뿔이 흩어진 상태를 이르는 말. | 부정 |
| 殺身成仁 | 살신성인 | 자기 목숨을 바쳐서라도 옳은 도리를 지키고 이루어 내는 일을 이르는 말. | 긍정 |
| 三顧草廬 | 삼고초려 | 뛰어난 사람을 맞아들이려고 몸을 낮추어 거듭 정성껏 청하는 일을 이르는 말. | 긍정 |
| 三日天下 | 삼일천하 | 잡은 권세나 지위가 사흘도 못 갈 만큼 짧게 끝나 버림을 이르는 말. | 풍자 |
| 先公後私 | 선공후사 | 여러 사람의 일을 먼저 챙기고 자기 이익은 뒤로 미루는 태도를 이르는 말. | 교훈 |
| 脣亡齒寒 | 순망치한 | 서로 기대고 있던 한쪽이 무너지면 남은 쪽도 온전할 수 없음을 이르는 말. | 교훈 |
| 信賞必罰 | 신상필벌 | 공이 있으면 틀림없이 상을 주고 잘못이 있으면 반드시 벌을 주는 원칙을 이르는 말. | 교훈 |
| 阿鼻叫喚 | 아비규환 | 여러 사람이 참혹한 고통 속에 울부짖는 지옥 같은 참상을 이르는 말. | 부정 |
| 弱肉强食 | 약육강식 | 강한 쪽이 약한 쪽을 희생시켜 살아남는 냉혹한 경쟁 질서를 이르는 말. | 부정 |
| 烏合之卒 | 오합지졸 | 규율도 훈련도 없이 그저 모여 있기만 한 무질서한 무리를 이르는 말. | 부정 |
| 憂國衷情 | 우국충정 | 나라의 앞날을 근심하며 진심으로 애태우는 마음을 이르는 말. | 긍정 |
| 雨後竹筍 | 우후죽순 | 비 온 뒤 죽순이 솟듯 어떤 일이 한꺼번에 많이 생겨남을 이르는 말. | 중립 |
| 遠交近攻 | 원교근공 | 먼 상대와는 손을 잡고 가까운 상대를 차례로 꺾어 나가는 전략을 이르는 말. | 중립 |
| 泣斬馬謖 | 읍참마속 | 전체의 기강을 세우기 위해 아끼는 사람이라도 사정을 두지 않고 처벌함을 이르는 말. | 교훈 |
| 以夷制夷 | 이이제이 | 직접 나서지 않고 적끼리 맞붙게 해 서로 힘을 빼도록 다루는 전략을 이르는 말. | 중립 |
| 一網打盡 | 일망타진 | 한 번의 그물질로 남김없이 잡아들이듯 한꺼번에 모두 붙잡음을 이르는 말. | 중립 |
| 自中之亂 | 자중지란 | 바깥이 아니라 같은 편 안에서 일어나 스스로를 무너뜨리는 다툼을 이르는 말. | 부정 |
| 適者生存 | 적자생존 | 가장 강한 쪽이 아니라 환경에 맞게 적응한 쪽이 살아남는다는 뜻의 말. | 중립 |
| 衆寡不敵 | 중과부적 | 수가 적은 쪽은 아무리 애써도 많은 쪽을 당해 내지 못함을 이르는 말. | 부정 |
| 指鹿爲馬 | 지록위마 | 권력을 앞세워 뻔한 사실을 뒤집고 억지 주장을 강요하는 일을 이르는 말. | 풍자 |
| 支離滅裂 | 지리멸렬 | 이리저리 흩어지고 찢겨 갈피를 잡을 수 없을 만큼 엉망이 된 상태를 이르는 말. | 부정 |
| 太平聖代 | 태평성대 | 어진 임금이 다스려 나라가 평안하고 백성이 걱정 없이 사는 시대를 이르는 말. | 긍정 |
| 兎死狗烹 | 토사구팽 | 필요할 때는 요긴하게 쓰다가 쓸모가 없어지면 가차 없이 버리는 일을 이르는 말. | 부정 |
| 風飛雹散 | 풍비박산 | 바람에 날리고 우박이 쏟아지듯 산산조각 나 사방으로 흩어짐을 이르는 말. | 부정 |
| 含哺鼓腹 | 함포고복 | 먹을 것이 넉넉해 배를 두드리며 지낼 만큼 살기 좋은 형편을 이르는 말. | 긍정 |
| 合從連衡 | 합종연횡 | 이해관계에 따라 여러 세력이 이리저리 손을 잡거나 갈라서는 일을 이르는 말. | 중립 |
| 虛禮虛飾 | 허례허식 | 속은 없이 겉모양만 번드르르하게 차리는 헛된 예절과 치레를 이르는 말. | 풍자 |
| 惑世誣民 | 혹세무민 | 그럴듯한 말로 세상을 어지럽히고 사람들을 속여 이익을 챙기는 짓을 이르는 말. | 풍자 |
| 換骨奪胎 | 환골탈태 | 뼈와 태를 갈아 낸 듯 사람이나 조직이 이전과 완전히 달라짐을 이르는 말. | 긍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