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자 표현 모아보기
어리석음이나 위선을 비꼬는 표현들입니다. 비판 글과 풍자에 쓰기 좋습니다.
| 한자 | 표제어 | 뜻 | 뉘앙스 |
|---|---|---|---|
| 속담 | 가재는 게 편 | 모양이나 처지가 비슷한 사람끼리 옳고 그름을 따지지 않고 서로 감싸 준다는 뜻. | 풍자 |
| 刻舟求劍 | 각주구검 | 상황이 바뀐 줄 모르고 낡은 기준만 고집하는 어리석음을 꼬집는 말이다. | 풍자 |
| 甘呑苦吐 | 감탄고토 |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다는 뜻으로, 제 이익만 따져 태도를 바꾸는 얄팍함을 이른다. | 풍자 |
| 속담 | 개 팔자가 상팔자 | 일에 시달리는 처지가 하릴없이 노는 개보다 못하다고 한탄하는 말. | 풍자 |
| 속담 | 개구리 올챙이 적 생각 못 한다 | 형편이 나아진 뒤 지난날 어렵던 때를 잊고 잘난 체하는 사람을 꼬집는 말. | 풍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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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담 | 겉 다르고 속 다르다 | 드러내는 태도와 실제 속마음이 달라 믿을 수 없는 사람을 가리키는 속담. | 풍자 |
| 속담 | 게으른 선비 책장 넘기기 | 일할 마음은 없이 얼마나 남았는지만 자꾸 헤아리며 마지못해 하는 모습을 이르는 말. | 풍자 |
| 牽强附會 | 견강부회 | 말이 안 되는 근거를 억지로 끌어다 자기 주장에 갖다 붙이는 것을 이른다. | 풍자 |
| 鷄卵有骨 | 계란유골 | 운이 나쁜 사람은 모처럼 좋은 기회를 만나도 일이 틀어짐을 이르는 말. | 풍자 |
| 속담 |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 의논은 그럴듯하지만 실제로 해낼 사람이 없는 일을 이르는 말. | 풍자 |
| 曲學阿世 | 곡학아세 | 배운 지식을 비틀어 권력이나 세상의 비위를 맞추며 아첨하는 일을 이르는 말. | 풍자 |
| 속담 | 공짜라면 양잿물이라도 먹는다 | 공짜라면 해로운 것까지 덥석 받는 지나친 욕심을 꼬집는 말. | 풍자 |
| 矯角殺牛 | 교각살우 | 작은 흠을 바로잡으려다 도리어 일 전체를 그르친다는 뜻이다. | 풍자 |
| 속담 | 구렁이 담 넘어가듯 | 일을 분명히 매듭짓지 않고 슬그머니 얼버무려 넘기는 태도를 이르는 말. | 풍자 |
| 舊態依然 | 구태의연 | 예전의 낡은 모습과 방식에서 조금도 나아지지 않았음을 이르는 말. | 풍자 |
| 속담 | 굴러 온 돌이 박힌 돌 뺀다 | 새로 들어온 사람이 원래 자리를 지키던 사람을 밀어낸다는 뜻의 속담. | 풍자 |
| 속담 |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 | 같은 일도 해석하기에 따라 이렇게도 저렇게도 된다는 뜻의 속담이다. | 풍자 |
| 속담 | 그 나물에 그 밥 | 골라 봐야 수준이 비슷해 나을 것이 없다고 낮잡아 이르는 속담. | 풍자 |
| 속담 | 남의 잔치에 감 놓아라 배 놓아라 한다 | 상관없는 남의 일에 끼어들어 이래라저래라 참견한다는 뜻의 속담. | 풍자 |
| 속담 | 낫 놓고 기역 자도 모른다 | 눈앞에 답이 있어도 알아보지 못할 만큼 아는 것이 없다는 뜻의 속담이다. | 풍자 |
| 속담 | 냉수 먹고 이 쑤시기 | 가진 것도 없으면서 잘 먹고 잘사는 척 겉으로만 꾸민다는 말. | 풍자 |
| 속담 | 눈 가리고 아웅 | 얕은 수로 남을 속이려 들지만 속내가 다 들여다보이는 짓을 이르는 말. | 풍자 |
| 속담 | 늦게 배운 도둑이 날 새는 줄 모른다 | 나중에 시작한 일에 더 정신없이 빠져들어 그만둘 줄 모른다는 말. | 풍자 |
| 속담 | 닭 잡아먹고 오리 발 내놓기 | 저지른 잘못을 감추려고 엉뚱한 증거를 들이대며 속이는 것을 이르는 말. | 풍자 |
| 속담 | 도둑이 제 발 저리다 | 잘못을 저지른 사람은 아무도 캐묻지 않아도 스스로 불안해져 티를 낸다는 말. | 풍자 |
| 獨不將軍 | 독불장군 | 혼자서는 장군 노릇을 못 한다는 뜻으로, 남과 어울리지 못하고 혼자 고집하는 사람. | 풍자 |
| 속담 | 돈만 있으면 개도 멍첨지라 | 돈만 있으면 보잘것없는 이도 높은 사람 대접을 받는다는 말. | 풍자 |
| 속담 | 돈이 양반이라 | 돈이 있으면 신분이나 처지와 상관없이 양반 대접을 받는다는 말. | 풍자 |
| 속담 | 듣기 좋은 꽃노래도 한두 번이지 | 아무리 듣기 좋은 말도 반복되면 지겨워진다는 뜻의 속담이다. | 풍자 |
| 속담 | 때리는 시어머니보다 말리는 시누이가 더 밉다 | 겉으로는 돕는 척하면서 속으로 해를 끼치는 사람이 더 밉다는 뜻의 속담. | 풍자 |
| 속담 |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란다 | 제 큰 허물은 모르고 남의 작은 흠만 탓한다는 뜻의 속담. | 풍자 |
| 속담 | 말 많은 집은 장맛도 쓰다 | 말이 많고 시끄러운 집은 살림살이도 제대로 되지 않는다는 뜻의 속담이다. | 풍자 |
| 속담 | 말 타면 경마 잡히고 싶다 | 하나를 이루고 나면 곧바로 그보다 더 큰 것을 바라게 되는 사람 마음을 이르는 말. | 풍자 |
| 속담 | 말로 온 동네 다 겪는다 | 실제로는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서 말로만 온 동네를 다 대접한다는 뜻의 속담이다. | 풍자 |
| 속담 | 못된 송아지 엉덩이에 뿔이 난다 | 되지 못한 사람이 오히려 유난히 건방지게 굴며 나댄다는 뜻의 속담. | 풍자 |
| 속담 | 무는 개를 돌아본다 | 순한 사람보다 사납게 구는 사람을 오히려 조심하고 챙겨 준다는 말. | 풍자 |
| 속담 | 물에 빠진 놈 건져 놓으니까 내 봇짐 내라 한다 | 도와준 사람에게 고마워하기는커녕 오히려 트집을 잡는다는 뜻의 속담. | 풍자 |
| 속담 | 방귀 뀐 놈이 성낸다 | 잘못을 저지른 사람이 사과는커녕 도리어 큰소리치며 화를 낸다는 말. | 풍자 |
| 속담 | 배보다 배꼽이 더 크다 | 곁딸린 것이 정작 중심이 되는 것보다 더 크거나 비싼 경우를 이르는 말. | 풍자 |
| 속담 | 벼룩도 낯짝이 있다 | 아주 작은 벼룩에게도 낯이 있는데 사람이 그만한 염치도 없느냐고 꾸짖는 말. | 풍자 |
| 속담 | 벼룩의 간을 내먹는다 | 가진 것 없는 사람에게서 그 작은 것마저 빼앗는 야박한 짓을 이르는 말. | 풍자 |
| 속담 | 병 주고 약 준다 | 남을 해쳐 놓고는 이제 와 도와주는 척하는 얄미운 태도를 비꼬는 말. | 풍자 |
| 속담 | 불난 집에 부채질한다 | 안 그래도 힘든 처지의 사람을 더 괴롭히거나 화를 돋운다는 말. | 풍자 |
| 속담 | 빈 수레가 요란하다 | 실속 없는 사람일수록 말과 겉치레가 요란하다는 뜻의 속담이다. | 풍자 |
| 속담 | 빛 좋은 개살구 | 겉보기만 번드르르하고 실속은 전혀 없는 것을 이르는 말. | 풍자 |
| 속담 |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 | 남도 아닌 가까운 사람이 잘되면 오히려 시기심이 생긴다는 뜻의 속담. | 풍자 |
| 三日天下 | 삼일천하 | 잡은 권세나 지위가 사흘도 못 갈 만큼 짧게 끝나 버림을 이르는 말. | 풍자 |
| 속담 | 서울 김 서방 찾는다 | 아무런 단서도 없이 막연하게 사람이나 물건을 찾아 헤맨다는 말. | 풍자 |
| 속담 | 소 뒷걸음질치다 쥐잡기 | 실력이 아니라 우연히 운이 맞아 뜻밖의 성과를 거두는 것을 이르는 말. | 풍자 |
| 속담 | 소경 개천 나무란다 | 자기 잘못은 돌아보지 않고 애먼 조건이나 남을 탓한다는 말. | 풍자 |
| 속담 |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다 | 떠들썩하게 소문난 것일수록 실제 내용은 변변찮다는 뜻의 속담이다. | 풍자 |
| 속담 | 손 안 대고 코 풀기 | 제 수고는 하나도 들이지 않고 일을 손쉽게 해치우거나 이득을 챙긴다는 말. | 풍자 |
| 속담 | 쇠귀에 경 읽기 | 아무리 가르치고 일러 주어도 알아듣지 못하는 경우를 이르는 말. | 풍자 |
| 守株待兎 | 수주대토 | 한 번의 요행을 잊지 못해 노력 없이 같은 행운만 기다리는 어리석음을 뜻한다. | 풍자 |
| 我田引水 | 아전인수 | 자기에게 이로운 쪽으로만 생각하거나 말을 끌어다 붙이는 태도를 이른다. | 풍자 |
| 속담 | 어물전 망신은 꼴뚜기가 시킨다 | 변변찮은 한 사람 때문에 무리 전체가 욕을 먹는다는 뜻의 속담. | 풍자 |
| 속담 | 염불에는 마음이 없고 잿밥에만 마음이 있다 | 해야 할 일에는 뜻이 없고 거기서 생기는 잇속에만 마음을 두는 태도를 이르는 말. | 풍자 |
| 龍頭蛇尾 | 용두사미 | 처음은 용의 머리처럼 거창하나 끝은 뱀 꼬리처럼 흐지부지해짐을 이르는 말. | 풍자 |
| 속담 | 우물 안 개구리 | 좁은 세계에 갇혀 넓은 세상을 모르면서 자기가 아는 것이 전부인 줄 아는 사람을 이르는 말. | 풍자 |
| 속담 | 우물에 가 숭늉 찾는다 | 일에는 순서와 때가 있는데 그것을 무시하고 성급하게 결과부터 재촉하는 모습을 이르는 말. | 풍자 |
| 有名無實 | 유명무실 | 이름이나 형식만 남아 있고 실제 내용이나 효력은 없는 상태를 이르는 말. | 풍자 |
| 類類相從 | 유유상종 | 같은 부류끼리 서로 어울린다는 뜻. 비슷한 사람들이 모이는 것을 이르며 흔히 비꼬아 쓴다. | 풍자 |
| 泥田鬪狗 | 이전투구 | 진흙밭에서 뒹굴며 싸우는 개라는 뜻으로, 명분 없이 볼썽사납게 다투는 것을 이른다. | 풍자 |
| 속담 | 자기 배 부르면 남의 배 고픈 줄 모른다 | 제 형편이 넉넉하면 어려운 사람의 사정을 헤아리지 못한다는 말. | 풍자 |
| 自畵自讚 | 자화자찬 | 자기가 그린 그림에 스스로 찬사를 쓴다는 뜻으로, 제 일을 스스로 칭찬함을 이른다. | 풍자 |
| 作心三日 | 작심삼일 | 단단히 먹은 마음이 사흘도 못 가고 흐지부지된다는 말. | 풍자 |
| 속담 | 잘되면 제 탓 못되면 조상 탓 | 일이 잘되면 제 공으로 돌리고 잘못되면 남이나 운수 탓으로 돌린다는 말. | 풍자 |
| 속담 | 재주는 곰이 넘고 돈은 되놈이 받는다 | 힘들여 일한 사람과 그 이득을 챙기는 사람이 서로 다른 경우를 이르는 말. | 풍자 |
| 朝變夕改 | 조변석개 | 아침에 바꾸고 저녁에 또 고친다는 뜻으로, 계획이나 결정이 너무 자주 바뀜을 이르는 말. | 풍자 |
| 朝三暮四 | 조삼모사 | 아침에 셋 저녁에 넷이라는 뜻으로, 결과는 같은데 말만 바꿔 속이는 잔꾀를 이른다. | 풍자 |
| 走馬看山 | 주마간산 | 자세히 살피지 않고 대충 훑어보고 지나가는 것을 이르는 말이다. | 풍자 |
| 指鹿爲馬 | 지록위마 | 권력을 앞세워 뻔한 사실을 뒤집고 억지 주장을 강요하는 일을 이르는 말. | 풍자 |
| 속담 | 참새가 방앗간을 그저 지나랴 | 자기가 좋아하는 곳이나 이익이 되는 자리를 그냥 지나치지 못한다는 말. | 풍자 |
| 草綠同色 | 초록동색 | 풀과 녹색은 같은 빛깔이라는 뜻으로, 처지가 같은 것끼리 한편이 됨을 이르는 말. | 풍자 |
| 속담 | 초록은 동색 | 풀빛과 녹색이 결국 같은 색이듯 처지가 같은 사람끼리 한편이 된다는 뜻. | 풍자 |
| 針小棒大 | 침소봉대 | 작은 일을 크게 부풀려 떠벌리거나 과장하는 것을 이르는 말이다. | 풍자 |
| 속담 | 하던 지랄도 멍석 펴 놓으면 안 한다 | 평소 잘하던 짓도 막상 자리를 깔아 주면 하지 않는 사람을 두고 이르는 말. | 풍자 |
| 속담 |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 | 경험이 없어 상대가 얼마나 무서운지도 모르고 함부로 덤비는 것을 이르는 말. | 풍자 |
| 속담 |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린다 | 남의 말을 귀담아듣지 않고 그대로 흘려버린다는 뜻의 속담이다. | 풍자 |
| 咸興差使 | 함흥차사 | 함흥으로 보낸 사신이라는 뜻으로, 심부름 간 사람이 돌아오지도 소식도 없음을 이른다. | 풍자 |
| 虛禮虛飾 | 허례허식 | 속은 없이 겉모양만 번드르르하게 차리는 헛된 예절과 치레를 이르는 말. | 풍자 |
| 속담 | 호랑이 없는 골에 토끼가 왕 노릇 한다 | 뛰어난 사람이 없는 곳에서는 변변찮은 사람이 우두머리 행세를 한다는 말. | 풍자 |
| 속담 | 혹 떼러 갔다 혹 붙여 온다 | 부담을 덜러 갔다가 오히려 짐을 하나 더 얹고 돌아온다는 말. | 풍자 |
| 惑世誣民 | 혹세무민 | 그럴듯한 말로 세상을 어지럽히고 사람들을 속여 이익을 챙기는 짓을 이르는 말. | 풍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