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립 표현 모아보기
좋다 나쁘다보다 상황 자체를 묘사하는 표현들입니다.
| 한자 | 표제어 | 뜻 | 뉘앙스 |
|---|---|---|---|
| 속담 | 가난 구제는 나라도 못한다 | 남의 가난을 도와주는 일은 끝이 없어서 나라의 힘으로도 다 해결하지 못한다는 말. | 중립 |
| 속담 | 가는 날이 장날 | 무슨 일을 하려고 간 날에 공교롭게도 다른 일이 겹쳐 일어난다는 말. | 중립 |
| 속담 | 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 잘 날 없다 | 돌볼 자식이나 딸린 식구가 많으면 걱정이 그칠 날이 없다는 뜻의 속담. | 중립 |
| 感之德之 | 감지덕지 | 분에 넘치는 듯하여 몹시 고맙게 여기는 것. 작은 것이라도 감사히 받아들이는 태도다. | 중립 |
| 甲論乙駁 | 갑론을박 | 여럿이 서로 주장하고 반박하며 의견이 팽팽히 맞서는 상황을 이른다. | 중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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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담 | 같은 값이면 다홍치마 | 조건이 같다면 이왕이면 더 낫고 보기 좋은 것을 고른다는 뜻의 속담. | 중립 |
| 속담 | 개똥도 약에 쓰려면 없다 | 평소 흔하던 것도 정작 필요해서 찾으면 눈에 띄지 않는다는 말. | 중립 |
| 乾坤一擲 | 건곤일척 | 운명을 걸고 단 한 번에 승패를 가르는 큰 승부를 이르는 말. | 중립 |
| 隔世之感 | 격세지감 | 많이 변해서 마치 다른 시대로 건너온 듯한 느낌이 든다는 말. | 중립 |
| 見物生心 | 견물생심 | 좋은 물건을 눈으로 보면 갖고 싶은 마음이 저절로 생긴다는 뜻이다. | 중립 |
| 驚天動地 | 경천동지 | 하늘이 놀라고 땅이 흔들릴 만큼 세상을 뒤흔드는 일. 엄청난 사건을 이른다. | 중립 |
| 九牛一毛 | 구우일모 | 아주 많은 것 가운데 아주 하찮은 하나를 이르는 말이다. | 중립 |
| 群雄割據 | 군웅할거 | 뚜렷한 승자 없이 여러 세력이 저마다 자리를 차지하고 다투는 판을 이르는 말. | 중립 |
| 窮餘之策 | 궁여지책 | 달리 길이 없어 막다른 곳에서 겨우 생각해 낸 방법을 이르는 말이다. | 중립 |
| 속담 | 금강산도 식후경 | 아무리 좋은 구경거리라도 배가 부른 뒤에야 흥이 난다는 뜻으로, 먹는 일이 먼저라는 말. | 중립 |
| 今昔之感 | 금석지감 | 지금과 옛날을 견주어 볼 때 밀려드는 감회. 달라진 세월을 실감하는 마음이다. | 중립 |
| 속담 |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다 | 우연히 동시에 일어난 일 때문에 애먼 의심을 받게 되는 경우를 이르는 말. | 중립 |
| 속담 | 꿩 대신 닭 | 꼭 필요한 것이 없을 때 그와 비슷한 것으로 아쉬운 대로 대신함을 이르는 말. | 중립 |
| 속담 | 누워서 떡 먹기 | 아무 힘도 들이지 않고 아주 쉽게 할 수 있는 일을 이르는 말. | 중립 |
| 多多益善 | 다다익선 | 많으면 많을수록 더 좋다는 뜻으로, 한신이 병사를 두고 한 말에서 나왔다. | 중립 |
| 多事多難 | 다사다난 | 여러 가지 일이 많고 어려움도 많아 순탄하지 않았음을 이르는 말. | 중립 |
| 속담 | 닭 소 보듯, 소 닭 보듯 | 서로 아무런 관심도 상관도 없이 무심하게 대하는 사이를 이르는 말. | 중립 |
| 同價紅裳 | 동가홍상 | 값이 같다면 이왕이면 더 좋고 보기 좋은 쪽을 고른다는 뜻이다. | 중립 |
| 同病相憐 | 동병상련 | 같은 병을 앓는 사람끼리 서로 불쌍히 여긴다는 뜻으로, 처지가 비슷한 사람끼리 통하는 마음. | 중립 |
| 속담 | 되로 주고 말로 받는다 | 조금 건드렸다가 훨씬 크게 되돌려 받는다는 뜻으로 쓰는 속담. | 중립 |
| 得意揚揚 | 득의양양 | 바라던 일을 이루어 우쭐하며 뽐내는 모습. 만족감이 겉으로 드러나는 태도다. | 중립 |
| 속담 | 등잔 밑이 어둡다 | 대상이 가까이 있을수록 오히려 잘 알지 못하거나 찾지 못한다는 뜻의 속담. | 중립 |
| 속담 | 떡 본 김에 제사 지낸다 | 우연히 좋은 기회가 생긴 김에 하려던 일을 함께 해치운다는 말. | 중립 |
| 속담 | 마파람에 게 눈 감추듯 | 음식을 눈 깜짝할 사이에 먹어 치우는 모양을 이르는 말. | 중립 |
| 萬古不變 | 만고불변 | 아주 오랜 세월이 흘러도 조금도 변하지 않음을 이르는 말. | 중립 |
| 속담 | 말 속에 뜻이 있고 뼈가 있다 | 겉으로는 평범해 보이는 말 속에 숨은 의도가 담겨 있다는 뜻의 속담이다. | 중립 |
| 明若觀火 | 명약관화 | 더 따져 볼 것도 없이 결과나 사실이 아주 분명하다는 뜻이다. | 중립 |
| 속담 | 모로 가도 서울만 가면 된다 | 수단이나 과정이 어떻든 목적만 이루면 된다는 뜻으로, 결과를 앞세울 때 쓰는 말. | 중립 |
| 無念無想 | 무념무상 | 아무 생각도 없이 마음을 비운 상태. 잡념을 떨치고 고요해진 마음을 이른다. | 중립 |
| 無主空山 | 무주공산 | 차지한 주인이 없어 누구든 먼저 잡는 사람이 임자가 되는 빈자리를 이르는 말. | 중립 |
| 默默不答 | 묵묵부답 | 물어도 잠자코 있을 뿐 아무런 대답을 하지 않음을 이르는 말이다. | 중립 |
| 속담 | 물에 빠지면 지푸라기라도 잡는다 | 위급해지면 도움이 될 리 없는 것에라도 매달리게 된다는 말. | 중립 |
| 속담 | 바늘 가는 데 실 간다 | 서로 떨어질 수 없는 사이라 늘 함께 다닌다는 뜻으로 쓰는 속담. | 중립 |
| 背水之陣 | 배수지진 | 물러설 곳을 없애고 죽을 각오로 맞서는 태세나 각오를 이르는 말. | 중립 |
| 富國强兵 | 부국강병 | 나라의 살림을 넉넉히 하고 군사력을 튼튼히 하는 일을 목표로 삼는 말. | 중립 |
| 속담 | 부부 싸움은 칼로 물 베기 | 부부는 아무리 심하게 다퉈도 이내 화해하고 마는 사이라는 뜻의 속담. | 중립 |
| 속담 | 부자는 망해도 삼 년 먹을 것이 있다 | 본래 넉넉하던 사람은 망하더라도 한동안은 버틸 여력이 남아 있다는 말. | 중립 |
| 夫唱婦隨 | 부창부수 | 남편이 주장하면 아내가 따른다는 뜻으로, 부부가 뜻이 잘 맞아 화합함을 이르는 말. | 중립 |
| 粉骨碎身 | 분골쇄신 | 뼈가 가루가 되고 몸이 부서지도록 온 힘을 다한다는 뜻이다. | 중립 |
| 不撤晝夜 | 불철주야 | 밤낮을 가리지 않고 쉼 없이 일하거나 애쓰는 모습을 이르는 말이다. | 중립 |
| 非夢似夢 | 비몽사몽 | 꿈인지 생시인지 분간되지 않는 어렴풋한 상태. 정신이 흐릿한 때를 이른다. | 중립 |
| 속담 | 사흘 굶어 도둑질 아니 할 놈 없다 | 아무리 착한 사람도 몹시 굶주리면 나쁜 짓까지 하게 된다는 말. | 중립 |
| 山戰水戰 | 산전수전 | 산에서도 물에서도 싸워 봤다는 뜻으로, 세상의 온갖 고생을 다 겪었음을 이르는 말. | 중립 |
| 三寒四溫 | 삼한사온 | 사흘쯤 춥다가 나흘쯤 풀리기를 되풀이하는 우리나라 겨울 날씨를 이르는 말. | 중립 |
| 桑田碧海 | 상전벽해 | 세상이 알아보기 어려울 만큼 크게 바뀌었음을 이르는 말. | 중립 |
| 속담 | 새 발의 피 | 견주어 볼 것도 없이 아주 적은 분량이나 하찮은 정도를 이르는 말. | 중립 |
| 生老病死 | 생로병사 | 태어나 늙고 병들어 죽는, 사람이면 누구도 피할 수 없는 네 과정을 이르는 말. | 중립 |
| 속담 | 서당 개 삼 년에 풍월 한다 | 어떤 분야에 오래 있으면 배우지 않아도 어느 정도는 익히게 된다는 뜻의 속담. | 중립 |
| 說往說來 | 설왕설래 | 말이 오고 간다는 뜻으로, 서로 옥신각신하며 쉽게 결론이 나지 않음을 이르는 말이다. | 중립 |
| 속담 | 세월이 약 | 괴로운 일도 시간이 흐르면 저절로 나아지고 잊힌다는 말. | 중립 |
| 首丘初心 | 수구초심 | 여우가 죽을 때 머리를 살던 언덕으로 둔다는 데서, 고향을 그리는 마음을 이른다. | 중립 |
| 속담 | 식은 죽 먹기 | 조금도 힘들이지 않고 해낼 수 있는 아주 쉬운 일을 이르는 말. | 중립 |
| 속담 | 십 년이면 강산도 변한다 | 세월이 오래 지나면 변하지 않을 것 같던 것까지 모두 달라진다는 말. | 중립 |
| 속담 | 쌀독에서 인심 난다 | 제 살림이 넉넉해야 비로소 남에게 베풀 마음도 생긴다는 말. | 중립 |
| 속담 |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날까 | 원인이 없으면 결과도 없듯 소문이 난 데는 이유가 있다는 뜻의 속담이다. | 중립 |
| 焉敢生心 | 언감생심 | 어찌 감히 그런 마음을 먹겠느냐는 뜻으로, 바라는 것조차 엄두가 나지 않음을 이른다. | 중립 |
| 言中有骨 | 언중유골 | 겉으로는 평범해 보이는 말 속에 뼈처럼 단단한 속뜻이나 가시가 숨어 있다는 뜻이다. | 중립 |
| 속담 | 열 사람이 지켜도 한 도둑놈을 못 막는다 | 여럿이 아무리 지켜도 마음먹고 덤비는 한 사람은 끝내 막기 어렵다는 말. | 중립 |
| 寤寐不忘 | 오매불망 | 자나 깨나 잊지 못하고 늘 생각하는 것. 그리움이 깊어 마음에서 떠나지 않음을 이른다. | 중립 |
| 吳越同舟 | 오월동주 | 원수 사이인 오나라와 월나라 사람이 한배를 탄 것. 적대하던 이들이 함께 위기를 넘김. | 중립 |
| 속담 | 옥에도 티가 있다 | 아무리 훌륭한 사람이나 물건이라도 자세히 보면 작은 흠이 있다는 뜻의 속담. | 중립 |
| 속담 | 옷이 날개라 | 옷을 잘 갖춰 입으면 사람이 훨씬 돋보인다는 뜻으로, 차림새의 힘을 이르는 말. | 중립 |
| 迂餘曲折 | 우여곡절 | 일이 곧게 풀리지 않고 여러 번 얽히고 꺾이며 복잡하게 진행됨을 이르는 말. | 중립 |
| 雨後竹筍 | 우후죽순 | 비 온 뒤 죽순이 솟듯 어떤 일이 한꺼번에 많이 생겨남을 이르는 말. | 중립 |
| 遠交近攻 | 원교근공 | 먼 상대와는 손을 잡고 가까운 상대를 차례로 꺾어 나가는 전략을 이르는 말. | 중립 |
| 異口同聲 | 이구동성 | 입은 다르지만 소리는 같다는 뜻으로, 여러 사람이 한목소리로 같은 말을 함을 이른다. | 중립 |
| 以夷制夷 | 이이제이 | 직접 나서지 않고 적끼리 맞붙게 해 서로 힘을 빼도록 다루는 전략을 이르는 말. | 중립 |
| 人之常情 | 인지상정 | 사람이라면 누구나 가지는 보통의 감정. 이해할 만한 마음이라는 뜻으로 쓰인다. | 중립 |
| 一網打盡 | 일망타진 | 한 번의 그물질로 남김없이 잡아들이듯 한꺼번에 모두 붙잡음을 이르는 말. | 중립 |
| 臨機應變 | 임기응변 | 그때그때의 형편에 맞추어 융통성 있게 대처하는 것을 이르는 말이다. | 중립 |
| 속담 | 자라 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란다 | 한 번 크게 놀란 사람은 비슷하게 생긴 것만 봐도 겁을 낸다는 말. | 중립 |
| 自問自答 | 자문자답 | 스스로 묻고 스스로 답한다는 뜻으로, 혼자 생각을 정리하거나 되짚어 보는 일을 이른다. | 중립 |
| 適者生存 | 적자생존 | 가장 강한 쪽이 아니라 환경에 맞게 적응한 쪽이 살아남는다는 뜻의 말. | 중립 |
| 前代未聞 | 전대미문 | 지금까지 들어 본 적이 없을 만큼 처음 있는 놀라운 일을 이르는 말. | 중립 |
| 속담 | 제 눈의 안경 | 보잘것없어 보여도 제 마음에 들면 좋아 보인다는 뜻으로, 취향의 주관성을 이르는 말. | 중립 |
| 糟糠之妻 | 조강지처 | 지게미와 겨를 먹으며 고생을 함께한 아내. 어려운 시절을 같이 견딘 본처를 이르는 말. | 중립 |
| 左衝右突 | 좌충우돌 | 왼쪽을 찌르고 오른쪽에 부딪친다는 뜻으로, 이리저리 마구 부딪치며 나아감을 이른다. | 중립 |
| 走馬加鞭 | 주마가편 | 잘하고 있는 사람을 더 잘하도록 몰아붙인다는 뜻으로, 격려와 부담이 함께 담긴 말이다. | 중립 |
| 晝夜長川 | 주야장천 | 밤낮으로 쉬지 않고 흐르는 냇물처럼 끊임없이 계속되는 모양을 이른다. | 중립 |
| 靑山流水 | 청산유수 | 푸른 산에 흐르는 물처럼 말이 거침없이 이어지는 뛰어난 말솜씨를 이른다. | 중립 |
| 春夏秋冬 | 춘하추동 | 봄 여름 가을 겨울의 네 계절을 통틀어 이르는 말로, 한 해 내내를 뜻하기도 한다. | 중립 |
| 속담 | 친구 따라 강남 간다 | 자기 생각 없이 친한 사람이 하는 대로 덩달아 따라 나선다는 뜻의 속담. | 중립 |
| 波瀾萬丈 | 파란만장 | 살아온 과정에 변화와 시련이 아주 많아 순탄하지 않았음을 이르는 말. | 중립 |
| 鶴首苦待 | 학수고대 | 학처럼 목을 길게 빼고 몹시 기다리는 것. 간절한 기다림을 나타내는 말이다. | 중립 |
| 汗牛充棟 | 한우충동 | 장서가 아주 많음을 이르는 말로, 소가 땀 흘리고 대들보에 닿을 만큼의 책을 뜻한다. | 중립 |
| 緘口無言 | 함구무언 | 입을 봉한 듯 아무 말도 하지 않음을 이르는 말로, 의도적인 침묵을 가리킨다. | 중립 |
| 合從連衡 | 합종연횡 | 이해관계에 따라 여러 세력이 이리저리 손을 잡거나 갈라서는 일을 이르는 말. | 중립 |
| 속담 | 형만 한 아우 없다 | 아무래도 손위가 아랫사람보다 경험과 도량에서 낫다는 뜻으로 쓰는 속담. | 중립 |
| 속담 | 호랑이도 제 말 하면 온다 | 다른 사람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공교롭게 바로 그 사람이 나타나는 상황을 이르는 말. | 중립 |
| 豪言壯談 | 호언장담 | 호기롭고 당당하게 큰소리치는 말로, 자신만만하게 장담함을 이르는 말이다. | 중립 |
| 喜怒哀樂 | 희로애락 | 기쁨과 노여움, 슬픔과 즐거움. 사람이 겪는 온갖 감정을 한데 아우르는 말이다. | 중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