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세 관련 사자성어·속담
처세을(를) 주제로 한 표현 166개입니다.
| 한자 | 표제어 | 뜻 | 뉘앙스 |
|---|---|---|---|
| 속담 | 가난 구제는 나라도 못한다 | 남의 가난을 도와주는 일은 끝이 없어서 나라의 힘으로도 다 해결하지 못한다는 말. | 중립 |
| 속담 | 가는 날이 장날 | 무슨 일을 하려고 간 날에 공교롭게도 다른 일이 겹쳐 일어난다는 말. | 중립 |
| 속담 |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 내가 남에게 곱게 말해야 남도 나에게 곱게 말한다는 뜻으로, 말은 주고받는 것임을 일깨우는 속담이다. | 교훈 |
| 속담 | 가재는 게 편 | 모양이나 처지가 비슷한 사람끼리 옳고 그름을 따지지 않고 서로 감싸 준다는 뜻. | 풍자 |
| 刻舟求劍 | 각주구검 | 상황이 바뀐 줄 모르고 낡은 기준만 고집하는 어리석음을 꼬집는 말이다. | 풍자 |
광고 | |||
| 感之德之 | 감지덕지 | 분에 넘치는 듯하여 몹시 고맙게 여기는 것. 작은 것이라도 감사히 받아들이는 태도다. | 중립 |
| 甘呑苦吐 | 감탄고토 |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다는 뜻으로, 제 이익만 따져 태도를 바꾸는 얄팍함을 이른다. | 풍자 |
| 속담 | 같은 값이면 다홍치마 | 조건이 같다면 이왕이면 더 낫고 보기 좋은 것을 고른다는 뜻의 속담. | 중립 |
| 속담 | 개 팔자가 상팔자 | 일에 시달리는 처지가 하릴없이 노는 개보다 못하다고 한탄하는 말. | 풍자 |
| 속담 | 개같이 벌어서 정승같이 산다 | 돈은 궂은일을 가리지 않고 벌되, 쓸 때는 떳떳하고 보람 있게 쓰라는 말. | 교훈 |
| 改過遷善 | 개과천선 | 지난 잘못을 뉘우치고 고쳐서 올바른 사람이 된다는 뜻이다. | 긍정 |
| 속담 | 개똥도 약에 쓰려면 없다 | 평소 흔하던 것도 정작 필요해서 찾으면 눈에 띄지 않는다는 말. | 중립 |
| 居安思危 | 거안사위 | 형편이 좋을 때일수록 닥쳐올 위험을 미리 헤아려 두라는 뜻이다. | 교훈 |
| 속담 | 겉 다르고 속 다르다 | 드러내는 태도와 실제 속마음이 달라 믿을 수 없는 사람을 가리키는 속담. | 풍자 |
| 見利思義 | 견리사의 | 눈앞의 이익이 생겼을 때 그것이 옳은지부터 따져 보는 태도를 이르는 말. | 교훈 |
| 속담 |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 의논은 그럴듯하지만 실제로 해낼 사람이 없는 일을 이르는 말. | 풍자 |
| 속담 | 고양이한테 생선을 맡기다 | 탐낼 것이 뻔한 사람에게 일을 맡겨 화를 자초한다는 말. | 부정 |
| 苦肉之策 | 고육지책 | 달리 방법이 없어 제 손해를 감수하면서 쓰는 계책을 이르는 말이다. | 부정 |
| 孤掌難鳴 | 고장난명 | 손바닥 하나로는 소리를 낼 수 없다는 뜻. 혼자서는 일을 이루기 어려움을 이른다. | 교훈 |
| 巧言令色 | 교언영색 | 교묘하게 꾸민 말과 보기 좋게 꾸민 얼굴빛으로 남의 비위를 맞추는 태도를 이른다. | 부정 |
| 속담 | 구렁이 담 넘어가듯 | 일을 분명히 매듭짓지 않고 슬그머니 얼버무려 넘기는 태도를 이르는 말. | 풍자 |
| 舊態依然 | 구태의연 | 예전의 낡은 모습과 방식에서 조금도 나아지지 않았음을 이르는 말. | 풍자 |
| 속담 | 굴러 온 돌이 박힌 돌 뺀다 | 새로 들어온 사람이 원래 자리를 지키던 사람을 밀어낸다는 뜻의 속담. | 풍자 |
| 속담 | 굽은 나무가 선산을 지킨다 | 잘난 자식은 떠나고 못나 보이던 자식이 끝까지 집안을 지킨다는 뜻의 속담. | 교훈 |
| 속담 | 굿이나 보고 떡이나 먹지 | 남의 일에 쓸데없이 끼어들지 말고 가만히 있다가 돌아오는 몫이나 챙기라는 말. | 교훈 |
| 窮餘之策 | 궁여지책 | 달리 길이 없어 막다른 곳에서 겨우 생각해 낸 방법을 이르는 말이다. | 중립 |
| 속담 | 궁지에 빠진 쥐가 고양이를 문다 | 더 물러설 데가 없으면 약한 쪽도 목숨을 걸고 덤벼든다는 말. | 교훈 |
| 權謀術數 | 권모술수 | 목적을 이루려고 상황에 따라 이리저리 꾸며 내는 교묘한 꾀와 술책을 이르는 말. | 부정 |
| 속담 | 그 나물에 그 밥 | 골라 봐야 수준이 비슷해 나을 것이 없다고 낮잡아 이르는 속담. | 풍자 |
| 속담 | 긁어 부스럼 | 그냥 두면 아무 일 없을 것을 공연히 건드려 탈을 만든다는 말. | 교훈 |
| 속담 | 금강산도 식후경 | 아무리 좋은 구경거리라도 배가 부른 뒤에야 흥이 난다는 뜻으로, 먹는 일이 먼저라는 말. | 중립 |
| 속담 | 꼬리가 길면 밟힌다 | 나쁜 짓을 오래 되풀이하면 언젠가는 반드시 들키고 만다는 말. | 교훈 |
| 속담 | 꿩 대신 닭 | 꼭 필요한 것이 없을 때 그와 비슷한 것으로 아쉬운 대로 대신함을 이르는 말. | 중립 |
| 속담 | 남의 돈 천 냥이 내 돈 한 푼만 못하다 | 남의 돈이 아무리 많아도 내 손에 든 적은 돈만 못하다는 말. | 교훈 |
| 속담 | 남의 잔치에 감 놓아라 배 놓아라 한다 | 상관없는 남의 일에 끼어들어 이래라저래라 참견한다는 뜻의 속담. | 풍자 |
| 속담 |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 | 아무리 조심해도 말은 새어 나가니 늘 조심해야 한다는 뜻의 속담이다. | 교훈 |
| 속담 | 냉수 먹고 이 쑤시기 | 가진 것도 없으면서 잘 먹고 잘사는 척 겉으로만 꾸민다는 말. | 풍자 |
| 속담 | 놓친 고기가 더 크다 | 손에 넣지 못하고 놓친 것이 실제보다 더 크고 좋아 보인다는 말. | 교훈 |
| 속담 | 누워서 떡 먹기 | 아무 힘도 들이지 않고 아주 쉽게 할 수 있는 일을 이르는 말. | 중립 |
| 속담 | 누워서 침 뱉기 | 남을 해치려다 결국 자기에게 그 해가 돌아온다는 뜻의 속담. | 교훈 |
| 속담 | 눈 가리고 아웅 | 얕은 수로 남을 속이려 들지만 속내가 다 들여다보이는 짓을 이르는 말. | 풍자 |
| 속담 | 늦게 배운 도둑이 날 새는 줄 모른다 | 나중에 시작한 일에 더 정신없이 빠져들어 그만둘 줄 모른다는 말. | 풍자 |
| 속담 | 다 된 죽에 코 풀기 | 다 되어 가던 일을 마지막에 어이없는 짓으로 완전히 망쳐 놓는다는 말. | 부정 |
| 속담 | 닭 잡아먹고 오리 발 내놓기 | 저지른 잘못을 감추려고 엉뚱한 증거를 들이대며 속이는 것을 이르는 말. | 풍자 |
| 속담 | 도둑이 제 발 저리다 | 잘못을 저지른 사람은 아무도 캐묻지 않아도 스스로 불안해져 티를 낸다는 말. | 풍자 |
| 속담 | 도랑 치고 가재 잡는다 | 한 번의 수고로 두 가지 이득을 함께 얻는 경우를 이르는 말. | 긍정 |
| 獨不將軍 | 독불장군 | 혼자서는 장군 노릇을 못 한다는 뜻으로, 남과 어울리지 못하고 혼자 고집하는 사람. | 풍자 |
| 속담 | 돈만 있으면 개도 멍첨지라 | 돈만 있으면 보잘것없는 이도 높은 사람 대접을 받는다는 말. | 풍자 |
| 속담 | 돈이 양반이라 | 돈이 있으면 신분이나 처지와 상관없이 양반 대접을 받는다는 말. | 풍자 |
| 속담 |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라 | 튼튼해 보이는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듯, 확실해 보이는 일일수록 한 번 더 확인하라는 말. | 교훈 |
| 同價紅裳 | 동가홍상 | 값이 같다면 이왕이면 더 좋고 보기 좋은 쪽을 고른다는 뜻이다. | 중립 |
| 속담 | 되로 주고 말로 받는다 | 조금 건드렸다가 훨씬 크게 되돌려 받는다는 뜻으로 쓰는 속담. | 중립 |
| 속담 | 두 손뼉이 맞아야 소리가 난다 | 일이든 다툼이든 양쪽이 맞아떨어져야 벌어진다는 뜻의 속담. | 교훈 |
| 속담 | 떡 본 김에 제사 지낸다 | 우연히 좋은 기회가 생긴 김에 하려던 일을 함께 해치운다는 말. | 중립 |
| 속담 |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란다 | 제 큰 허물은 모르고 남의 작은 흠만 탓한다는 뜻의 속담. | 풍자 |
| 속담 | 뚝배기보다 장맛이 좋다 | 겉모양은 볼품없어도 내용이 훨씬 훌륭한 경우를 이르는 말. | 교훈 |
| 馬耳東風 | 마이동풍 | 말의 귀를 스치는 봄바람이라는 뜻으로, 남의 말을 귀담아듣지 않고 흘려버림을 이른다. | 부정 |
| 속담 | 마파람에 게 눈 감추듯 | 음식을 눈 깜짝할 사이에 먹어 치우는 모양을 이르는 말. | 중립 |
| 속담 | 말 안 하면 귀신도 모른다 | 속으로만 앓지 말고 말을 해야 상대가 알 수 있다는 뜻의 속담이다. | 교훈 |
| 속담 | 말 타면 경마 잡히고 싶다 | 하나를 이루고 나면 곧바로 그보다 더 큰 것을 바라게 되는 사람 마음을 이르는 말. | 풍자 |
| 속담 | 말로 온 동네 다 겪는다 | 실제로는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서 말로만 온 동네를 다 대접한다는 뜻의 속담이다. | 풍자 |
| 속담 | 말이 많으면 쓸 말이 적다 | 말을 많이 할수록 정작 쓸모 있는 말은 줄어든다는 뜻의 속담이다. | 교훈 |
| 滅私奉公 | 멸사봉공 | 개인의 이익을 완전히 버리고 공적인 일에 헌신하는 자세를 이르는 말. | 교훈 |
| 속담 | 모난 돌이 정 맞는다 | 유난히 튀거나 까다롭게 구는 사람이 남의 미움과 공격을 먼저 받는다는 말. | 교훈 |
| 속담 | 모로 가도 서울만 가면 된다 | 수단이나 과정이 어떻든 목적만 이루면 된다는 뜻으로, 결과를 앞세울 때 쓰는 말. | 중립 |
| 속담 | 목마른 놈이 우물 판다 | 제일 아쉽고 급한 사람이 그 일을 서둘러 하게 된다는 뜻의 속담. | 교훈 |
| 속담 | 못된 송아지 엉덩이에 뿔이 난다 | 되지 못한 사람이 오히려 유난히 건방지게 굴며 나댄다는 뜻의 속담. | 풍자 |
| 속담 | 무는 개를 돌아본다 | 순한 사람보다 사납게 구는 사람을 오히려 조심하고 챙겨 준다는 말. | 풍자 |
| 無主空山 | 무주공산 | 차지한 주인이 없어 누구든 먼저 잡는 사람이 임자가 되는 빈자리를 이르는 말. | 중립 |
| 속담 | 미운 놈 떡 하나 더 준다 | 미운 사람일수록 더 너그럽게 대해야 원한을 사지 않고 관계가 풀린다는 뜻의 속담. | 교훈 |
| 속담 | 방귀 뀐 놈이 성낸다 | 잘못을 저지른 사람이 사과는커녕 도리어 큰소리치며 화를 낸다는 말. | 풍자 |
| 속담 | 배보다 배꼽이 더 크다 | 곁딸린 것이 정작 중심이 되는 것보다 더 크거나 비싼 경우를 이르는 말. | 풍자 |
| 속담 | 병 주고 약 준다 | 남을 해쳐 놓고는 이제 와 도와주는 척하는 얄미운 태도를 비꼬는 말. | 풍자 |
| 속담 | 부자는 망해도 삼 년 먹을 것이 있다 | 본래 넉넉하던 사람은 망하더라도 한동안은 버틸 여력이 남아 있다는 말. | 중립 |
| 粉骨碎身 | 분골쇄신 | 뼈가 가루가 되고 몸이 부서지도록 온 힘을 다한다는 뜻이다. | 중립 |
| 속담 | 빈 수레가 요란하다 | 실속 없는 사람일수록 말과 겉치레가 요란하다는 뜻의 속담이다. | 풍자 |
| 속담 | 빛 좋은 개살구 | 겉보기만 번드르르하고 실속은 전혀 없는 것을 이르는 말. | 풍자 |
| 속담 |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 | 저마다 주장을 내세우는 사람이 많으면 일이 엉뚱한 방향으로 흘러간다는 뜻의 속담. | 교훈 |
| 속담 | 사나운 개 콧등 아물 날이 없다 | 성질이 사나워 늘 싸우고 다니는 사람은 상처가 아물 날이 없다는 말. | 교훈 |
| 속담 | 사람은 죽으면 이름을 남기고 범은 죽으면 가죽을 남긴다 | 사람은 살아생전의 이름과 평판으로 기억되니 바르게 살라는 뜻의 속담. | 교훈 |
| 속담 | 사흘 굶어 도둑질 아니 할 놈 없다 | 아무리 착한 사람도 몹시 굶주리면 나쁜 짓까지 하게 된다는 말. | 중립 |
| 殺身成仁 | 살신성인 | 자기 목숨을 바쳐서라도 옳은 도리를 지키고 이루어 내는 일을 이르는 말. | 긍정 |
| 相扶相助 | 상부상조 | 서로 도우며 살아가는 것. 두레나 품앗이처럼 이웃끼리 힘을 주고받는 관계를 이른다. | 긍정 |
| 先公後私 | 선공후사 | 여러 사람의 일을 먼저 챙기고 자기 이익은 뒤로 미루는 태도를 이르는 말. | 교훈 |
| 속담 | 소 뒷걸음질치다 쥐잡기 | 실력이 아니라 우연히 운이 맞아 뜻밖의 성과를 거두는 것을 이르는 말. | 풍자 |
| 속담 | 소경 개천 나무란다 | 자기 잘못은 돌아보지 않고 애먼 조건이나 남을 탓한다는 말. | 풍자 |
| 속담 | 소도 언덕이 있어야 비빈다 | 사람도 기대고 의지할 데가 있어야 무슨 일이든 벌이고 해낼 수 있다는 말. | 교훈 |
| 속담 |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다 | 떠들썩하게 소문난 것일수록 실제 내용은 변변찮다는 뜻의 속담이다. | 풍자 |
| 속담 | 손 안 대고 코 풀기 | 제 수고는 하나도 들이지 않고 일을 손쉽게 해치우거나 이득을 챙긴다는 말. | 풍자 |
| 속담 | 쇠뿔도 단김에 빼랬다 | 하려고 마음먹었으면 망설이지 말고 그 기세가 살아 있을 때 곧바로 해치워야 한다는 말. | 교훈 |
| 修身齊家 | 수신제가 | 먼저 자신을 수양하고 집안을 바로 세운 뒤에야 더 큰 일을 맡을 수 있다는 뜻이다. | 교훈 |
| 水魚之交 | 수어지교 | 물과 물고기처럼 서로 떨어질 수 없는 사이. 임금과 신하, 또는 부부의 깊은 관계를 이른다. | 긍정 |
| 始終一貫 | 시종일관 | 처음부터 끝까지 태도나 방침이 한결같음을 이르는 말이다. | 긍정 |
| 속담 | 식은 죽 먹기 | 조금도 힘들이지 않고 해낼 수 있는 아주 쉬운 일을 이르는 말. | 중립 |
| 信賞必罰 | 신상필벌 | 공이 있으면 틀림없이 상을 주고 잘못이 있으면 반드시 벌을 주는 원칙을 이르는 말. | 교훈 |
| 身言書判 | 신언서판 | 몸가짐·말씨·글씨·판단력의 네 가지로, 예부터 사람을 평가하던 기준을 이르는 말이다. | 교훈 |
| 深思熟考 | 심사숙고 | 깊이 생각하고 신중하게 헤아리는 것. 서두르지 않고 충분히 따져 보는 태도다. | 교훈 |
| 十伐之木 | 십벌지목 | 열 번 찍으면 넘어가지 않을 나무가 없다는 뜻으로, 거듭하면 뜻을 이룬다는 말이다. | 교훈 |
| 속담 | 쌀독에서 인심 난다 | 제 살림이 넉넉해야 비로소 남에게 베풀 마음도 생긴다는 말. | 중립 |
| 속담 |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날까 | 원인이 없으면 결과도 없듯 소문이 난 데는 이유가 있다는 뜻의 속담이다. | 중립 |
| 속담 | 아이 보는 데는 찬물도 못 마신다 | 아이는 어른의 행동을 그대로 따라 하니 앞에서 몸가짐을 조심하라는 뜻. | 교훈 |
| 安分知足 | 안분지족 | 제 처지와 분수를 편안히 여기며 지금 가진 것에 만족한다는 뜻이다. | 긍정 |
| 安貧樂道 | 안빈낙도 | 가난한 처지를 부끄러워하지 않고 도리를 지키며 즐겁게 산다는 뜻이다. | 긍정 |
| 속담 | 어물전 망신은 꼴뚜기가 시킨다 | 변변찮은 한 사람 때문에 무리 전체가 욕을 먹는다는 뜻의 속담. | 풍자 |
| 焉敢生心 | 언감생심 | 어찌 감히 그런 마음을 먹겠느냐는 뜻으로, 바라는 것조차 엄두가 나지 않음을 이른다. | 중립 |
| 言中有骨 | 언중유골 | 겉으로는 평범해 보이는 말 속에 뼈처럼 단단한 속뜻이나 가시가 숨어 있다는 뜻이다. | 중립 |
| 言行一致 | 언행일치 | 말과 행동이 어긋나지 않고 하나로 맞아떨어짐을 이르는 말이다. | 교훈 |
| 易地思之 | 역지사지 | 상대의 자리에 서서 생각해 보라는 뜻으로, 갈등을 풀 때 가장 많이 쓰이는 말이다. | 교훈 |
| 속담 | 열 사람이 지켜도 한 도둑놈을 못 막는다 | 여럿이 아무리 지켜도 마음먹고 덤비는 한 사람은 끝내 막기 어렵다는 말. | 중립 |
| 속담 | 염불에는 마음이 없고 잿밥에만 마음이 있다 | 해야 할 일에는 뜻이 없고 거기서 생기는 잇속에만 마음을 두는 태도를 이르는 말. | 풍자 |
| 속담 | 오는 정이 있어야 가는 정이 있다 | 상대가 먼저 마음을 써 주어야 이쪽에서도 정이 간다는 뜻의 속담. | 교훈 |
| 속담 | 오르지 못할 나무는 쳐다보지도 마라 | 될 가망이 없는 일은 아예 바라지도 말고 헛수고를 하지 말라는 말. | 교훈 |
| 吳越同舟 | 오월동주 | 원수 사이인 오나라와 월나라 사람이 한배를 탄 것. 적대하던 이들이 함께 위기를 넘김. | 중립 |
| 속담 | 옥에도 티가 있다 | 아무리 훌륭한 사람이나 물건이라도 자세히 보면 작은 흠이 있다는 뜻의 속담. | 중립 |
| 속담 | 옷이 날개라 | 옷을 잘 갖춰 입으면 사람이 훨씬 돋보인다는 뜻으로, 차림새의 힘을 이르는 말. | 중립 |
| 龍頭蛇尾 | 용두사미 | 처음은 용의 머리처럼 거창하나 끝은 뱀 꼬리처럼 흐지부지해짐을 이르는 말. | 풍자 |
| 속담 | 우는 아이 젖 준다 | 요구하고 표현하는 사람이 먼저 챙김을 받는다는 뜻의 속담이다. | 교훈 |
| 속담 | 우물 안 개구리 | 좁은 세계에 갇혀 넓은 세상을 모르면서 자기가 아는 것이 전부인 줄 아는 사람을 이르는 말. | 풍자 |
| 속담 | 우물에 가 숭늉 찾는다 | 일에는 순서와 때가 있는데 그것을 무시하고 성급하게 결과부터 재촉하는 모습을 이르는 말. | 풍자 |
| 右往左往 | 우왕좌왕 | 오른쪽으로 갔다 왼쪽으로 갔다 한다는 뜻으로, 갈피를 잡지 못하고 헤맴을 이른다. | 부정 |
| 優柔不斷 | 우유부단 | 마음이 무르고 망설이기만 하여 결단을 내리지 못하는 태도를 이른다. | 부정 |
| 속담 | 울며 겨자 먹기 | 하기 싫은 일을 사정상 마지못해 억지로 하게 되는 경우를 이르는 말. | 부정 |
| 속담 | 웃는 낯에 침 못 뱉는다 | 좋게 웃으며 대하는 사람에게는 모질게 굴기 어렵다는 뜻의 속담. | 교훈 |
| 遠交近攻 | 원교근공 | 먼 상대와는 손을 잡고 가까운 상대를 차례로 꺾어 나가는 전략을 이르는 말. | 중립 |
| 有口無言 | 유구무언 | 잘못이 뚜렷해 변명할 말조차 없는 처지를 이르는 말이다. | 부정 |
| 有備無患 | 유비무환 | 미리 대비해 두면 닥쳐올 걱정거리가 없다는 뜻으로, 대비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말이다. | 교훈 |
| 類類相從 | 유유상종 | 같은 부류끼리 서로 어울린다는 뜻. 비슷한 사람들이 모이는 것을 이르며 흔히 비꼬아 쓴다. | 풍자 |
| 悠悠自適 | 유유자적 | 속세에 얽매이지 않고 마음 내키는 대로 한가롭고 여유롭게 지내는 것을 이른다. | 긍정 |
| 隱忍自重 | 은인자중 | 감정을 드러내지 않고 참으면서 경솔하게 움직이지 않는다는 뜻이다. | 교훈 |
| 속담 | 이 없으면 잇몸으로 살지 | 꼭 필요한 것이 없어도 다른 방법으로 그럭저럭 살아간다는 뜻의 속담. | 교훈 |
| 以實直告 | 이실직고 | 사실 그대로를 곧게 아뢴다는 뜻으로, 숨기지 않고 있는 그대로 털어놓음을 이른다. | 교훈 |
| 以夷制夷 | 이이제이 | 직접 나서지 않고 적끼리 맞붙게 해 서로 힘을 빼도록 다루는 전략을 이르는 말. | 중립 |
| 人之常情 | 인지상정 | 사람이라면 누구나 가지는 보통의 감정. 이해할 만한 마음이라는 뜻으로 쓰인다. | 중립 |
| 一瀉千里 | 일사천리 | 일이 조금도 막히지 않고 단숨에 거침없이 진행되는 것을 이르는 말. | 긍정 |
| 臨機應變 | 임기응변 | 그때그때의 형편에 맞추어 융통성 있게 대처하는 것을 이르는 말이다. | 중립 |
| 立身揚名 | 입신양명 | 사회에서 자리를 잡고 이름을 널리 알려 출세하는 것을 이르는 말. | 긍정 |
| 속담 | 입은 비뚤어져도 말은 바로 해라 | 어떤 처지에 있더라도 말만은 사실대로 바르게 하라는 뜻의 속담이다. | 교훈 |
| 속담 | 자기 배 부르면 남의 배 고픈 줄 모른다 | 제 형편이 넉넉하면 어려운 사람의 사정을 헤아리지 못한다는 말. | 풍자 |
| 自畵自讚 | 자화자찬 | 자기가 그린 그림에 스스로 찬사를 쓴다는 뜻으로, 제 일을 스스로 칭찬함을 이른다. | 풍자 |
| 속담 | 작은 고추가 더 맵다 | 몸집이 작은 사람이 오히려 더 야무지고 재주가 뛰어남을 이르는 말. | 긍정 |
| 속담 | 잘되면 제 탓 못되면 조상 탓 | 일이 잘되면 제 공으로 돌리고 잘못되면 남이나 운수 탓으로 돌린다는 말. | 풍자 |
| 속담 | 재주는 곰이 넘고 돈은 되놈이 받는다 | 힘들여 일한 사람과 그 이득을 챙기는 사람이 서로 다른 경우를 이르는 말. | 풍자 |
| 속담 | 제 떡보다 남의 떡이 더 커 보인다 | 자기 것보다 남이 가진 것이 늘 더 좋고 커 보인다는 말. | 교훈 |
| 朝變夕改 | 조변석개 | 아침에 바꾸고 저녁에 또 고친다는 뜻으로, 계획이나 결정이 너무 자주 바뀜을 이르는 말. | 풍자 |
| 左顧右眄 | 좌고우면 | 여기저기 눈치를 살피며 앞뒤를 재기만 하고 결단하지 못한다는 뜻이다. | 부정 |
| 走馬加鞭 | 주마가편 | 잘하고 있는 사람을 더 잘하도록 몰아붙인다는 뜻으로, 격려와 부담이 함께 담긴 말이다. | 중립 |
| 走馬看山 | 주마간산 | 자세히 살피지 않고 대충 훑어보고 지나가는 것을 이르는 말이다. | 풍자 |
| 重言復言 | 중언부언 | 이미 한 말을 자꾸 되풀이해 요점 없이 늘어놓는 것을 이르는 말이다. | 부정 |
| 속담 | 참새가 방앗간을 그저 지나랴 | 자기가 좋아하는 곳이나 이익이 되는 자리를 그냥 지나치지 못한다는 말. | 풍자 |
| 속담 | 참을 인 자 셋이면 살인도 피한다 | 화가 치밀 때 거듭 참으면 돌이킬 수 없는 큰일을 막을 수 있다는 말. | 교훈 |
| 靑山流水 | 청산유수 | 푸른 산에 흐르는 물처럼 말이 거침없이 이어지는 뛰어난 말솜씨를 이른다. | 중립 |
| 草綠同色 | 초록동색 | 풀과 녹색은 같은 빛깔이라는 뜻으로, 처지가 같은 것끼리 한편이 됨을 이르는 말. | 풍자 |
| 속담 | 초록은 동색 | 풀빛과 녹색이 결국 같은 색이듯 처지가 같은 사람끼리 한편이 된다는 뜻. | 풍자 |
| 속담 | 친구 따라 강남 간다 | 자기 생각 없이 친한 사람이 하는 대로 덩달아 따라 나선다는 뜻의 속담. | 중립 |
| 他山之石 | 타산지석 | 남의 하찮은 언행이나 잘못도 자신을 갈고닦는 데 도움이 된다는 뜻이다. | 교훈 |
| 泰然自若 | 태연자약 | 뜻밖의 일에도 놀라지 않고 평소와 다름없이 침착한 태도를 이르는 말이다. | 긍정 |
| 속담 | 하던 지랄도 멍석 펴 놓으면 안 한다 | 평소 잘하던 짓도 막상 자리를 깔아 주면 하지 않는 사람을 두고 이르는 말. | 풍자 |
| 속담 |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린다 | 남의 말을 귀담아듣지 않고 그대로 흘려버린다는 뜻의 속담이다. | 풍자 |
| 緘口無言 | 함구무언 | 입을 봉한 듯 아무 말도 하지 않음을 이르는 말로, 의도적인 침묵을 가리킨다. | 중립 |
| 合從連衡 | 합종연횡 | 이해관계에 따라 여러 세력이 이리저리 손을 잡거나 갈라서는 일을 이르는 말. | 중립 |
| 虛禮虛飾 | 허례허식 | 속은 없이 겉모양만 번드르르하게 차리는 헛된 예절과 치레를 이르는 말. | 풍자 |
| 虛張聲勢 | 허장성세 | 실속 없이 소리와 기세만 부풀린다는 뜻으로, 헛된 위세로 남을 눌러 보이려 함을 이른다. | 부정 |
| 속담 | 호랑이 없는 골에 토끼가 왕 노릇 한다 | 뛰어난 사람이 없는 곳에서는 변변찮은 사람이 우두머리 행세를 한다는 말. | 풍자 |
| 豪言壯談 | 호언장담 | 호기롭고 당당하게 큰소리치는 말로, 자신만만하게 장담함을 이르는 말이다. | 중립 |
| 속담 | 혹 떼러 갔다 혹 붙여 온다 | 부담을 덜러 갔다가 오히려 짐을 하나 더 얹고 돌아온다는 말. | 풍자 |
| 속담 | 흥정은 붙이고 싸움은 말리랬다 | 남에게 이로운 일은 거들어 주고 해로운 일은 뜯어말리라는 말. | 교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