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성어·속담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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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세 관련 사자성어·속담

처세을(를) 주제로 한 표현 166개입니다.

#처세
한자표제어뜻뉘앙스
속담가난 구제는 나라도 못한다남의 가난을 도와주는 일은 끝이 없어서 나라의 힘으로도 다 해결하지 못한다는 말.중립
속담가는 날이 장날무슨 일을 하려고 간 날에 공교롭게도 다른 일이 겹쳐 일어난다는 말.중립
속담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내가 남에게 곱게 말해야 남도 나에게 곱게 말한다는 뜻으로, 말은 주고받는 것임을 일깨우는 속담이다.교훈
속담가재는 게 편모양이나 처지가 비슷한 사람끼리 옳고 그름을 따지지 않고 서로 감싸 준다는 뜻.풍자
刻舟求劍각주구검상황이 바뀐 줄 모르고 낡은 기준만 고집하는 어리석음을 꼬집는 말이다.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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感之德之감지덕지분에 넘치는 듯하여 몹시 고맙게 여기는 것. 작은 것이라도 감사히 받아들이는 태도다.중립
甘呑苦吐감탄고토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다는 뜻으로, 제 이익만 따져 태도를 바꾸는 얄팍함을 이른다.풍자
속담같은 값이면 다홍치마조건이 같다면 이왕이면 더 낫고 보기 좋은 것을 고른다는 뜻의 속담.중립
속담개 팔자가 상팔자일에 시달리는 처지가 하릴없이 노는 개보다 못하다고 한탄하는 말.풍자
속담개같이 벌어서 정승같이 산다돈은 궂은일을 가리지 않고 벌되, 쓸 때는 떳떳하고 보람 있게 쓰라는 말.교훈
改過遷善개과천선지난 잘못을 뉘우치고 고쳐서 올바른 사람이 된다는 뜻이다.긍정
속담개똥도 약에 쓰려면 없다평소 흔하던 것도 정작 필요해서 찾으면 눈에 띄지 않는다는 말.중립
居安思危거안사위형편이 좋을 때일수록 닥쳐올 위험을 미리 헤아려 두라는 뜻이다.교훈
속담겉 다르고 속 다르다드러내는 태도와 실제 속마음이 달라 믿을 수 없는 사람을 가리키는 속담.풍자
見利思義견리사의눈앞의 이익이 생겼을 때 그것이 옳은지부터 따져 보는 태도를 이르는 말.교훈
속담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의논은 그럴듯하지만 실제로 해낼 사람이 없는 일을 이르는 말.풍자
속담고양이한테 생선을 맡기다탐낼 것이 뻔한 사람에게 일을 맡겨 화를 자초한다는 말.부정
苦肉之策고육지책달리 방법이 없어 제 손해를 감수하면서 쓰는 계책을 이르는 말이다.부정
孤掌難鳴고장난명손바닥 하나로는 소리를 낼 수 없다는 뜻. 혼자서는 일을 이루기 어려움을 이른다.교훈
巧言令色교언영색교묘하게 꾸민 말과 보기 좋게 꾸민 얼굴빛으로 남의 비위를 맞추는 태도를 이른다.부정
속담구렁이 담 넘어가듯일을 분명히 매듭짓지 않고 슬그머니 얼버무려 넘기는 태도를 이르는 말.풍자
舊態依然구태의연예전의 낡은 모습과 방식에서 조금도 나아지지 않았음을 이르는 말.풍자
속담굴러 온 돌이 박힌 돌 뺀다새로 들어온 사람이 원래 자리를 지키던 사람을 밀어낸다는 뜻의 속담.풍자
속담굽은 나무가 선산을 지킨다잘난 자식은 떠나고 못나 보이던 자식이 끝까지 집안을 지킨다는 뜻의 속담.교훈
속담굿이나 보고 떡이나 먹지남의 일에 쓸데없이 끼어들지 말고 가만히 있다가 돌아오는 몫이나 챙기라는 말.교훈
窮餘之策궁여지책달리 길이 없어 막다른 곳에서 겨우 생각해 낸 방법을 이르는 말이다.중립
속담궁지에 빠진 쥐가 고양이를 문다더 물러설 데가 없으면 약한 쪽도 목숨을 걸고 덤벼든다는 말.교훈
權謀術數권모술수목적을 이루려고 상황에 따라 이리저리 꾸며 내는 교묘한 꾀와 술책을 이르는 말.부정
속담그 나물에 그 밥골라 봐야 수준이 비슷해 나을 것이 없다고 낮잡아 이르는 속담.풍자
속담긁어 부스럼그냥 두면 아무 일 없을 것을 공연히 건드려 탈을 만든다는 말.교훈
속담금강산도 식후경아무리 좋은 구경거리라도 배가 부른 뒤에야 흥이 난다는 뜻으로, 먹는 일이 먼저라는 말.중립
속담꼬리가 길면 밟힌다나쁜 짓을 오래 되풀이하면 언젠가는 반드시 들키고 만다는 말.교훈
속담꿩 대신 닭꼭 필요한 것이 없을 때 그와 비슷한 것으로 아쉬운 대로 대신함을 이르는 말.중립
속담남의 돈 천 냥이 내 돈 한 푼만 못하다남의 돈이 아무리 많아도 내 손에 든 적은 돈만 못하다는 말.교훈
속담남의 잔치에 감 놓아라 배 놓아라 한다상관없는 남의 일에 끼어들어 이래라저래라 참견한다는 뜻의 속담.풍자
속담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아무리 조심해도 말은 새어 나가니 늘 조심해야 한다는 뜻의 속담이다.교훈
속담냉수 먹고 이 쑤시기가진 것도 없으면서 잘 먹고 잘사는 척 겉으로만 꾸민다는 말.풍자
속담놓친 고기가 더 크다손에 넣지 못하고 놓친 것이 실제보다 더 크고 좋아 보인다는 말.교훈
속담누워서 떡 먹기아무 힘도 들이지 않고 아주 쉽게 할 수 있는 일을 이르는 말.중립
속담누워서 침 뱉기남을 해치려다 결국 자기에게 그 해가 돌아온다는 뜻의 속담.교훈
속담눈 가리고 아웅얕은 수로 남을 속이려 들지만 속내가 다 들여다보이는 짓을 이르는 말.풍자
속담늦게 배운 도둑이 날 새는 줄 모른다나중에 시작한 일에 더 정신없이 빠져들어 그만둘 줄 모른다는 말.풍자
속담다 된 죽에 코 풀기다 되어 가던 일을 마지막에 어이없는 짓으로 완전히 망쳐 놓는다는 말.부정
속담닭 잡아먹고 오리 발 내놓기저지른 잘못을 감추려고 엉뚱한 증거를 들이대며 속이는 것을 이르는 말.풍자
속담도둑이 제 발 저리다잘못을 저지른 사람은 아무도 캐묻지 않아도 스스로 불안해져 티를 낸다는 말.풍자
속담도랑 치고 가재 잡는다한 번의 수고로 두 가지 이득을 함께 얻는 경우를 이르는 말.긍정
獨不將軍독불장군혼자서는 장군 노릇을 못 한다는 뜻으로, 남과 어울리지 못하고 혼자 고집하는 사람.풍자
속담돈만 있으면 개도 멍첨지라돈만 있으면 보잘것없는 이도 높은 사람 대접을 받는다는 말.풍자
속담돈이 양반이라돈이 있으면 신분이나 처지와 상관없이 양반 대접을 받는다는 말.풍자
속담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라튼튼해 보이는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듯, 확실해 보이는 일일수록 한 번 더 확인하라는 말.교훈
同價紅裳동가홍상값이 같다면 이왕이면 더 좋고 보기 좋은 쪽을 고른다는 뜻이다.중립
속담되로 주고 말로 받는다조금 건드렸다가 훨씬 크게 되돌려 받는다는 뜻으로 쓰는 속담.중립
속담두 손뼉이 맞아야 소리가 난다일이든 다툼이든 양쪽이 맞아떨어져야 벌어진다는 뜻의 속담.교훈
속담떡 본 김에 제사 지낸다우연히 좋은 기회가 생긴 김에 하려던 일을 함께 해치운다는 말.중립
속담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란다제 큰 허물은 모르고 남의 작은 흠만 탓한다는 뜻의 속담.풍자
속담뚝배기보다 장맛이 좋다겉모양은 볼품없어도 내용이 훨씬 훌륭한 경우를 이르는 말.교훈
馬耳東風마이동풍말의 귀를 스치는 봄바람이라는 뜻으로, 남의 말을 귀담아듣지 않고 흘려버림을 이른다.부정
속담마파람에 게 눈 감추듯음식을 눈 깜짝할 사이에 먹어 치우는 모양을 이르는 말.중립
속담말 안 하면 귀신도 모른다속으로만 앓지 말고 말을 해야 상대가 알 수 있다는 뜻의 속담이다.교훈
속담말 타면 경마 잡히고 싶다하나를 이루고 나면 곧바로 그보다 더 큰 것을 바라게 되는 사람 마음을 이르는 말.풍자
속담말로 온 동네 다 겪는다실제로는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서 말로만 온 동네를 다 대접한다는 뜻의 속담이다.풍자
속담말이 많으면 쓸 말이 적다말을 많이 할수록 정작 쓸모 있는 말은 줄어든다는 뜻의 속담이다.교훈
滅私奉公멸사봉공개인의 이익을 완전히 버리고 공적인 일에 헌신하는 자세를 이르는 말.교훈
속담모난 돌이 정 맞는다유난히 튀거나 까다롭게 구는 사람이 남의 미움과 공격을 먼저 받는다는 말.교훈
속담모로 가도 서울만 가면 된다수단이나 과정이 어떻든 목적만 이루면 된다는 뜻으로, 결과를 앞세울 때 쓰는 말.중립
속담목마른 놈이 우물 판다제일 아쉽고 급한 사람이 그 일을 서둘러 하게 된다는 뜻의 속담.교훈
속담못된 송아지 엉덩이에 뿔이 난다되지 못한 사람이 오히려 유난히 건방지게 굴며 나댄다는 뜻의 속담.풍자
속담무는 개를 돌아본다순한 사람보다 사납게 구는 사람을 오히려 조심하고 챙겨 준다는 말.풍자
無主空山무주공산차지한 주인이 없어 누구든 먼저 잡는 사람이 임자가 되는 빈자리를 이르는 말.중립
속담미운 놈 떡 하나 더 준다미운 사람일수록 더 너그럽게 대해야 원한을 사지 않고 관계가 풀린다는 뜻의 속담.교훈
속담방귀 뀐 놈이 성낸다잘못을 저지른 사람이 사과는커녕 도리어 큰소리치며 화를 낸다는 말.풍자
속담배보다 배꼽이 더 크다곁딸린 것이 정작 중심이 되는 것보다 더 크거나 비싼 경우를 이르는 말.풍자
속담병 주고 약 준다남을 해쳐 놓고는 이제 와 도와주는 척하는 얄미운 태도를 비꼬는 말.풍자
속담부자는 망해도 삼 년 먹을 것이 있다본래 넉넉하던 사람은 망하더라도 한동안은 버틸 여력이 남아 있다는 말.중립
粉骨碎身분골쇄신뼈가 가루가 되고 몸이 부서지도록 온 힘을 다한다는 뜻이다.중립
속담빈 수레가 요란하다실속 없는 사람일수록 말과 겉치레가 요란하다는 뜻의 속담이다.풍자
속담빛 좋은 개살구겉보기만 번드르르하고 실속은 전혀 없는 것을 이르는 말.풍자
속담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저마다 주장을 내세우는 사람이 많으면 일이 엉뚱한 방향으로 흘러간다는 뜻의 속담.교훈
속담사나운 개 콧등 아물 날이 없다성질이 사나워 늘 싸우고 다니는 사람은 상처가 아물 날이 없다는 말.교훈
속담사람은 죽으면 이름을 남기고 범은 죽으면 가죽을 남긴다사람은 살아생전의 이름과 평판으로 기억되니 바르게 살라는 뜻의 속담.교훈
속담사흘 굶어 도둑질 아니 할 놈 없다아무리 착한 사람도 몹시 굶주리면 나쁜 짓까지 하게 된다는 말.중립
殺身成仁살신성인자기 목숨을 바쳐서라도 옳은 도리를 지키고 이루어 내는 일을 이르는 말.긍정
相扶相助상부상조서로 도우며 살아가는 것. 두레나 품앗이처럼 이웃끼리 힘을 주고받는 관계를 이른다.긍정
先公後私선공후사여러 사람의 일을 먼저 챙기고 자기 이익은 뒤로 미루는 태도를 이르는 말.교훈
속담소 뒷걸음질치다 쥐잡기실력이 아니라 우연히 운이 맞아 뜻밖의 성과를 거두는 것을 이르는 말.풍자
속담소경 개천 나무란다자기 잘못은 돌아보지 않고 애먼 조건이나 남을 탓한다는 말.풍자
속담소도 언덕이 있어야 비빈다사람도 기대고 의지할 데가 있어야 무슨 일이든 벌이고 해낼 수 있다는 말.교훈
속담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다떠들썩하게 소문난 것일수록 실제 내용은 변변찮다는 뜻의 속담이다.풍자
속담손 안 대고 코 풀기제 수고는 하나도 들이지 않고 일을 손쉽게 해치우거나 이득을 챙긴다는 말.풍자
속담쇠뿔도 단김에 빼랬다하려고 마음먹었으면 망설이지 말고 그 기세가 살아 있을 때 곧바로 해치워야 한다는 말.교훈
修身齊家수신제가먼저 자신을 수양하고 집안을 바로 세운 뒤에야 더 큰 일을 맡을 수 있다는 뜻이다.교훈
水魚之交수어지교물과 물고기처럼 서로 떨어질 수 없는 사이. 임금과 신하, 또는 부부의 깊은 관계를 이른다.긍정
始終一貫시종일관처음부터 끝까지 태도나 방침이 한결같음을 이르는 말이다.긍정
속담식은 죽 먹기조금도 힘들이지 않고 해낼 수 있는 아주 쉬운 일을 이르는 말.중립
信賞必罰신상필벌공이 있으면 틀림없이 상을 주고 잘못이 있으면 반드시 벌을 주는 원칙을 이르는 말.교훈
身言書判신언서판몸가짐·말씨·글씨·판단력의 네 가지로, 예부터 사람을 평가하던 기준을 이르는 말이다.교훈
深思熟考심사숙고깊이 생각하고 신중하게 헤아리는 것. 서두르지 않고 충분히 따져 보는 태도다.교훈
十伐之木십벌지목열 번 찍으면 넘어가지 않을 나무가 없다는 뜻으로, 거듭하면 뜻을 이룬다는 말이다.교훈
속담쌀독에서 인심 난다제 살림이 넉넉해야 비로소 남에게 베풀 마음도 생긴다는 말.중립
속담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날까원인이 없으면 결과도 없듯 소문이 난 데는 이유가 있다는 뜻의 속담이다.중립
속담아이 보는 데는 찬물도 못 마신다아이는 어른의 행동을 그대로 따라 하니 앞에서 몸가짐을 조심하라는 뜻.교훈
安分知足안분지족제 처지와 분수를 편안히 여기며 지금 가진 것에 만족한다는 뜻이다.긍정
安貧樂道안빈낙도가난한 처지를 부끄러워하지 않고 도리를 지키며 즐겁게 산다는 뜻이다.긍정
속담어물전 망신은 꼴뚜기가 시킨다변변찮은 한 사람 때문에 무리 전체가 욕을 먹는다는 뜻의 속담.풍자
焉敢生心언감생심어찌 감히 그런 마음을 먹겠느냐는 뜻으로, 바라는 것조차 엄두가 나지 않음을 이른다.중립
言中有骨언중유골겉으로는 평범해 보이는 말 속에 뼈처럼 단단한 속뜻이나 가시가 숨어 있다는 뜻이다.중립
言行一致언행일치말과 행동이 어긋나지 않고 하나로 맞아떨어짐을 이르는 말이다.교훈
易地思之역지사지상대의 자리에 서서 생각해 보라는 뜻으로, 갈등을 풀 때 가장 많이 쓰이는 말이다.교훈
속담열 사람이 지켜도 한 도둑놈을 못 막는다여럿이 아무리 지켜도 마음먹고 덤비는 한 사람은 끝내 막기 어렵다는 말.중립
속담염불에는 마음이 없고 잿밥에만 마음이 있다해야 할 일에는 뜻이 없고 거기서 생기는 잇속에만 마음을 두는 태도를 이르는 말.풍자
속담오는 정이 있어야 가는 정이 있다상대가 먼저 마음을 써 주어야 이쪽에서도 정이 간다는 뜻의 속담.교훈
속담오르지 못할 나무는 쳐다보지도 마라될 가망이 없는 일은 아예 바라지도 말고 헛수고를 하지 말라는 말.교훈
吳越同舟오월동주원수 사이인 오나라와 월나라 사람이 한배를 탄 것. 적대하던 이들이 함께 위기를 넘김.중립
속담옥에도 티가 있다아무리 훌륭한 사람이나 물건이라도 자세히 보면 작은 흠이 있다는 뜻의 속담.중립
속담옷이 날개라옷을 잘 갖춰 입으면 사람이 훨씬 돋보인다는 뜻으로, 차림새의 힘을 이르는 말.중립
龍頭蛇尾용두사미처음은 용의 머리처럼 거창하나 끝은 뱀 꼬리처럼 흐지부지해짐을 이르는 말.풍자
속담우는 아이 젖 준다요구하고 표현하는 사람이 먼저 챙김을 받는다는 뜻의 속담이다.교훈
속담우물 안 개구리좁은 세계에 갇혀 넓은 세상을 모르면서 자기가 아는 것이 전부인 줄 아는 사람을 이르는 말.풍자
속담우물에 가 숭늉 찾는다일에는 순서와 때가 있는데 그것을 무시하고 성급하게 결과부터 재촉하는 모습을 이르는 말.풍자
右往左往우왕좌왕오른쪽으로 갔다 왼쪽으로 갔다 한다는 뜻으로, 갈피를 잡지 못하고 헤맴을 이른다.부정
優柔不斷우유부단마음이 무르고 망설이기만 하여 결단을 내리지 못하는 태도를 이른다.부정
속담울며 겨자 먹기하기 싫은 일을 사정상 마지못해 억지로 하게 되는 경우를 이르는 말.부정
속담웃는 낯에 침 못 뱉는다좋게 웃으며 대하는 사람에게는 모질게 굴기 어렵다는 뜻의 속담.교훈
遠交近攻원교근공먼 상대와는 손을 잡고 가까운 상대를 차례로 꺾어 나가는 전략을 이르는 말.중립
有口無言유구무언잘못이 뚜렷해 변명할 말조차 없는 처지를 이르는 말이다.부정
有備無患유비무환미리 대비해 두면 닥쳐올 걱정거리가 없다는 뜻으로, 대비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말이다.교훈
類類相從유유상종같은 부류끼리 서로 어울린다는 뜻. 비슷한 사람들이 모이는 것을 이르며 흔히 비꼬아 쓴다.풍자
悠悠自適유유자적속세에 얽매이지 않고 마음 내키는 대로 한가롭고 여유롭게 지내는 것을 이른다.긍정
隱忍自重은인자중감정을 드러내지 않고 참으면서 경솔하게 움직이지 않는다는 뜻이다.교훈
속담이 없으면 잇몸으로 살지꼭 필요한 것이 없어도 다른 방법으로 그럭저럭 살아간다는 뜻의 속담.교훈
以實直告이실직고사실 그대로를 곧게 아뢴다는 뜻으로, 숨기지 않고 있는 그대로 털어놓음을 이른다.교훈
以夷制夷이이제이직접 나서지 않고 적끼리 맞붙게 해 서로 힘을 빼도록 다루는 전략을 이르는 말.중립
人之常情인지상정사람이라면 누구나 가지는 보통의 감정. 이해할 만한 마음이라는 뜻으로 쓰인다.중립
一瀉千里일사천리일이 조금도 막히지 않고 단숨에 거침없이 진행되는 것을 이르는 말.긍정
臨機應變임기응변그때그때의 형편에 맞추어 융통성 있게 대처하는 것을 이르는 말이다.중립
立身揚名입신양명사회에서 자리를 잡고 이름을 널리 알려 출세하는 것을 이르는 말.긍정
속담입은 비뚤어져도 말은 바로 해라어떤 처지에 있더라도 말만은 사실대로 바르게 하라는 뜻의 속담이다.교훈
속담자기 배 부르면 남의 배 고픈 줄 모른다제 형편이 넉넉하면 어려운 사람의 사정을 헤아리지 못한다는 말.풍자
自畵自讚자화자찬자기가 그린 그림에 스스로 찬사를 쓴다는 뜻으로, 제 일을 스스로 칭찬함을 이른다.풍자
속담작은 고추가 더 맵다몸집이 작은 사람이 오히려 더 야무지고 재주가 뛰어남을 이르는 말.긍정
속담잘되면 제 탓 못되면 조상 탓일이 잘되면 제 공으로 돌리고 잘못되면 남이나 운수 탓으로 돌린다는 말.풍자
속담재주는 곰이 넘고 돈은 되놈이 받는다힘들여 일한 사람과 그 이득을 챙기는 사람이 서로 다른 경우를 이르는 말.풍자
속담제 떡보다 남의 떡이 더 커 보인다자기 것보다 남이 가진 것이 늘 더 좋고 커 보인다는 말.교훈
朝變夕改조변석개아침에 바꾸고 저녁에 또 고친다는 뜻으로, 계획이나 결정이 너무 자주 바뀜을 이르는 말.풍자
左顧右眄좌고우면여기저기 눈치를 살피며 앞뒤를 재기만 하고 결단하지 못한다는 뜻이다.부정
走馬加鞭주마가편잘하고 있는 사람을 더 잘하도록 몰아붙인다는 뜻으로, 격려와 부담이 함께 담긴 말이다.중립
走馬看山주마간산자세히 살피지 않고 대충 훑어보고 지나가는 것을 이르는 말이다.풍자
重言復言중언부언이미 한 말을 자꾸 되풀이해 요점 없이 늘어놓는 것을 이르는 말이다.부정
속담참새가 방앗간을 그저 지나랴자기가 좋아하는 곳이나 이익이 되는 자리를 그냥 지나치지 못한다는 말.풍자
속담참을 인 자 셋이면 살인도 피한다화가 치밀 때 거듭 참으면 돌이킬 수 없는 큰일을 막을 수 있다는 말.교훈
靑山流水청산유수푸른 산에 흐르는 물처럼 말이 거침없이 이어지는 뛰어난 말솜씨를 이른다.중립
草綠同色초록동색풀과 녹색은 같은 빛깔이라는 뜻으로, 처지가 같은 것끼리 한편이 됨을 이르는 말.풍자
속담초록은 동색풀빛과 녹색이 결국 같은 색이듯 처지가 같은 사람끼리 한편이 된다는 뜻.풍자
속담친구 따라 강남 간다자기 생각 없이 친한 사람이 하는 대로 덩달아 따라 나선다는 뜻의 속담.중립
他山之石타산지석남의 하찮은 언행이나 잘못도 자신을 갈고닦는 데 도움이 된다는 뜻이다.교훈
泰然自若태연자약뜻밖의 일에도 놀라지 않고 평소와 다름없이 침착한 태도를 이르는 말이다.긍정
속담하던 지랄도 멍석 펴 놓으면 안 한다평소 잘하던 짓도 막상 자리를 깔아 주면 하지 않는 사람을 두고 이르는 말.풍자
속담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린다남의 말을 귀담아듣지 않고 그대로 흘려버린다는 뜻의 속담이다.풍자
緘口無言함구무언입을 봉한 듯 아무 말도 하지 않음을 이르는 말로, 의도적인 침묵을 가리킨다.중립
合從連衡합종연횡이해관계에 따라 여러 세력이 이리저리 손을 잡거나 갈라서는 일을 이르는 말.중립
虛禮虛飾허례허식속은 없이 겉모양만 번드르르하게 차리는 헛된 예절과 치레를 이르는 말.풍자
虛張聲勢허장성세실속 없이 소리와 기세만 부풀린다는 뜻으로, 헛된 위세로 남을 눌러 보이려 함을 이른다.부정
속담호랑이 없는 골에 토끼가 왕 노릇 한다뛰어난 사람이 없는 곳에서는 변변찮은 사람이 우두머리 행세를 한다는 말.풍자
豪言壯談호언장담호기롭고 당당하게 큰소리치는 말로, 자신만만하게 장담함을 이르는 말이다.중립
속담혹 떼러 갔다 혹 붙여 온다부담을 덜러 갔다가 오히려 짐을 하나 더 얹고 돌아온다는 말.풍자
속담흥정은 붙이고 싸움은 말리랬다남에게 이로운 일은 거들어 주고 해로운 일은 뜯어말리라는 말.교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