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관계 관련 사자성어·속담
인간관계을(를) 주제로 한 표현 154개입니다.
| 한자 | 표제어 | 뜻 | 뉘앙스 |
|---|---|---|---|
| 속담 |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 내가 남에게 곱게 말해야 남도 나에게 곱게 말한다는 뜻으로, 말은 주고받는 것임을 일깨우는 속담이다. | 교훈 |
| 속담 | 가루는 칠수록 고와지고 말은 할수록 거칠어진다 | 말은 주고받을수록 거칠어지니 말다툼을 길게 끌지 말라는 뜻의 속담이다. | 교훈 |
| 속담 | 가재는 게 편 | 모양이나 처지가 비슷한 사람끼리 옳고 그름을 따지지 않고 서로 감싸 준다는 뜻. | 풍자 |
| 刻骨難忘 | 각골난망 | 은혜가 뼈에 새겨져 잊히지 않는다는 뜻으로, 큰 고마움을 표할 때 쓰는 말. | 긍정 |
| 肝膽相照 | 간담상조 | 간과 쓸개를 서로 드러내 보인다는 뜻으로, 속마음까지 터놓는 깊은 사귐을 이른다. | 긍정 |
광고 | |||
| 甘呑苦吐 | 감탄고토 |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다는 뜻으로, 제 이익만 따져 태도를 바꾸는 얄팍함을 이른다. | 풍자 |
| 甲論乙駁 | 갑론을박 | 여럿이 서로 주장하고 반박하며 의견이 팽팽히 맞서는 상황을 이른다. | 중립 |
| 속담 | 개구리 올챙이 적 생각 못 한다 | 형편이 나아진 뒤 지난날 어렵던 때를 잊고 잘난 체하는 사람을 꼬집는 말. | 풍자 |
| 속담 | 개밥에 도토리 | 어느 무리에도 끼지 못하고 홀로 따돌려진 처지를 이르는 말. | 부정 |
| 속담 | 겉 다르고 속 다르다 | 드러내는 태도와 실제 속마음이 달라 믿을 수 없는 사람을 가리키는 속담. | 풍자 |
| 犬猿之間 | 견원지간 | 개와 원숭이의 사이라는 뜻으로, 만나기만 하면 다투는 나쁜 관계를 이르는 말. | 부정 |
| 結草報恩 | 결초보은 | 풀을 묶어 은혜를 갚는다는 뜻으로, 죽어서라도 은혜를 잊지 않고 갚음을 이르는 말. | 긍정 |
| 속담 | 고기는 씹어야 맛이요 말은 해야 맛이라 | 할 말은 분명히 해야 속이 시원하고 일도 풀린다는 뜻의 속담이다. | 교훈 |
| 속담 |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진다 | 힘센 쪽끼리 다투는 통에 상관없는 약한 쪽이 피해를 입는다는 말. | 부정 |
| 孤立無援 | 고립무원 | 혼자 떨어져 어디에서도 도움을 받을 수 없는 막막한 처지를 이르는 말. | 부정 |
| 속담 | 고양이한테 생선을 맡기다 | 탐낼 것이 뻔한 사람에게 일을 맡겨 화를 자초한다는 말. | 부정 |
| 孤掌難鳴 | 고장난명 | 손바닥 하나로는 소리를 낼 수 없다는 뜻. 혼자서는 일을 이루기 어려움을 이른다. | 교훈 |
| 骨肉相殘 | 골육상잔 | 부모 형제 같은 가까운 혈육끼리 서로 해치고 죽이는 비극적인 다툼을 이르는 말. | 부정 |
| 속담 | 과부 설움은 홀아비가 안다 | 같은 처지를 겪어 본 사람이라야 남의 어려움을 제대로 헤아린다는 뜻. | 교훈 |
| 管鮑之交 | 관포지교 | 이해를 따지지 않고 서로를 끝까지 믿어 주는, 더없이 깊고 두터운 우정을 이르는 말. | 긍정 |
| 巧言令色 | 교언영색 | 교묘하게 꾸민 말과 보기 좋게 꾸민 얼굴빛으로 남의 비위를 맞추는 태도를 이른다. | 부정 |
| 敎學相長 | 교학상장 | 가르치는 사람과 배우는 사람이 서로를 통해 함께 자란다는 뜻이다. | 교훈 |
| 口蜜腹劍 | 구밀복검 | 입에는 꿀을 담고 뱃속에는 칼을 품는다는 뜻으로, 겉으로 친한 척하며 해치려는 마음을 이른다. | 부정 |
| 君臣有義 | 군신유의 | 임금과 신하 사이에는 의리가 있어야 한다는 오륜의 하나. 공적 관계의 도리를 이른다. | 교훈 |
| 속담 | 굴러 온 돌이 박힌 돌 뺀다 | 새로 들어온 사람이 원래 자리를 지키던 사람을 밀어낸다는 뜻의 속담. | 풍자 |
| 속담 | 굼벵이도 구르는 재주가 있다 | 아무리 못나 보이는 사람도 한 가지 재주는 지니고 있다는 말. | 교훈 |
| 속담 | 그 나물에 그 밥 | 골라 봐야 수준이 비슷해 나을 것이 없다고 낮잡아 이르는 속담. | 풍자 |
| 近墨者黑 | 근묵자흑 | 먹을 가까이하면 검게 물든다는 뜻으로, 나쁜 사람과 사귀면 물들기 쉬움을 이르는 말. | 교훈 |
| 金蘭之交 | 금란지교 | 쇠처럼 단단하고 난초처럼 향기로운 사귐. 굳고 아름다운 우정을 이르는 말이다. | 긍정 |
| 속담 |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다 | 우연히 동시에 일어난 일 때문에 애먼 의심을 받게 되는 경우를 이르는 말. | 중립 |
| 속담 | 남의 잔치에 감 놓아라 배 놓아라 한다 | 상관없는 남의 일에 끼어들어 이래라저래라 참견한다는 뜻의 속담. | 풍자 |
| 속담 | 누워서 침 뱉기 | 남을 해치려다 결국 자기에게 그 해가 돌아온다는 뜻의 속담. | 교훈 |
| 多情多感 | 다정다감 | 정이 많고 감수성이 풍부한 성격. 남의 마음을 잘 헤아리는 사람을 이르는 말이다. | 긍정 |
| 속담 | 닭 소 보듯, 소 닭 보듯 | 서로 아무런 관심도 상관도 없이 무심하게 대하는 사이를 이르는 말. | 중립 |
| 속담 | 도둑이 제 발 저리다 | 잘못을 저지른 사람은 아무도 캐묻지 않아도 스스로 불안해져 티를 낸다는 말. | 풍자 |
| 獨不將軍 | 독불장군 | 혼자서는 장군 노릇을 못 한다는 뜻으로, 남과 어울리지 못하고 혼자 고집하는 사람. | 풍자 |
| 同苦同樂 | 동고동락 | 괴로울 때나 즐거울 때나 늘 함께한다는 뜻으로, 오랜 세월을 같이 보낸 관계를 이른다. | 긍정 |
| 東問西答 | 동문서답 | 동쪽을 물으니 서쪽을 답한다는 뜻으로, 물음과 상관없는 엉뚱한 대답을 이른다. | 부정 |
| 同病相憐 | 동병상련 | 같은 병을 앓는 사람끼리 서로 불쌍히 여긴다는 뜻으로, 처지가 비슷한 사람끼리 통하는 마음. | 중립 |
| 同床異夢 | 동상이몽 | 같은 자리에서 서로 다른 꿈을 꾼다는 뜻. 겉으로는 같이 있으나 속셈이 다름을 이른다. | 부정 |
| 속담 | 되로 주고 말로 받는다 | 조금 건드렸다가 훨씬 크게 되돌려 받는다는 뜻으로 쓰는 속담. | 중립 |
| 속담 | 두 손뼉이 맞아야 소리가 난다 | 일이든 다툼이든 양쪽이 맞아떨어져야 벌어진다는 뜻의 속담. | 교훈 |
| 속담 | 듣기 좋은 꽃노래도 한두 번이지 | 아무리 듣기 좋은 말도 반복되면 지겨워진다는 뜻의 속담이다. | 풍자 |
| 속담 | 때리는 시어머니보다 말리는 시누이가 더 밉다 | 겉으로는 돕는 척하면서 속으로 해를 끼치는 사람이 더 밉다는 뜻의 속담. | 풍자 |
| 속담 |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란다 | 제 큰 허물은 모르고 남의 작은 흠만 탓한다는 뜻의 속담. | 풍자 |
| 莫逆之友 | 막역지우 | 마음이 맞아 서로 거스를 것이 없는 벗. 흉허물 없이 지내는 아주 가까운 친구를 이른다. | 긍정 |
| 속담 | 말 속에 뜻이 있고 뼈가 있다 | 겉으로는 평범해 보이는 말 속에 숨은 의도가 담겨 있다는 뜻의 속담이다. | 중립 |
| 속담 | 말 안 하면 귀신도 모른다 | 속으로만 앓지 말고 말을 해야 상대가 알 수 있다는 뜻의 속담이다. | 교훈 |
| 속담 | 말 한마디에 천 냥 빚도 갚는다 | 잘 고른 말 한마디가 큰 빚도 덜어 줄 만큼 큰 힘을 가진다는 뜻의 속담이다. | 교훈 |
| 面從腹背 | 면종복배 | 앞에서는 순종하는 척하면서 속으로는 등을 돌리고 배반함을 이르는 말이다. | 부정 |
| 속담 | 모난 돌이 정 맞는다 | 유난히 튀거나 까다롭게 구는 사람이 남의 미움과 공격을 먼저 받는다는 말. | 교훈 |
| 속담 | 무는 개를 돌아본다 | 순한 사람보다 사납게 구는 사람을 오히려 조심하고 챙겨 준다는 말. | 풍자 |
| 默默不答 | 묵묵부답 | 물어도 잠자코 있을 뿐 아무런 대답을 하지 않음을 이르는 말이다. | 중립 |
| 刎頸之交 | 문경지교 | 목이 잘려도 후회하지 않을 만큼 깊은 사귐. 생사를 함께할 수 있는 벗을 이르는 말. | 긍정 |
| 속담 | 물에 빠진 놈 건져 놓으니까 내 봇짐 내라 한다 | 도와준 사람에게 고마워하기는커녕 오히려 트집을 잡는다는 뜻의 속담. | 풍자 |
| 속담 | 물은 건너 보아야 알고 사람은 지내보아야 안다 | 사람의 됨됨이는 겉만 봐서는 모르고 겪어 봐야 알 수 있다는 뜻의 속담. | 교훈 |
| 속담 | 물이 깊어야 고기가 모인다 | 자기 됨됨이와 역량이 넉넉해야 사람과 기회가 저절로 모여든다는 말. | 교훈 |
| 속담 | 미꾸라지 한 마리가 온 웅덩이를 흐린다 | 한 사람의 잘못된 행동이 무리 전체에 나쁜 영향을 끼친다는 말. | 부정 |
| 속담 | 미운 놈 떡 하나 더 준다 | 미운 사람일수록 더 너그럽게 대해야 원한을 사지 않고 관계가 풀린다는 뜻의 속담. | 교훈 |
| 속담 |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 잘 믿고 있던 사람이나 수단에게 도리어 크게 해를 입는다는 말. | 부정 |
| 속담 | 바늘 가는 데 실 간다 | 서로 떨어질 수 없는 사이라 늘 함께 다닌다는 뜻으로 쓰는 속담. | 중립 |
| 拍掌大笑 | 박장대소 | 손뼉을 치면서 크게 웃는 것. 여럿이 함께 터뜨리는 시원한 웃음을 이른다. | 긍정 |
| 反哺之孝 | 반포지효 | 자식이 자라서 늙은 부모를 정성껏 봉양하는 효성을 이르는 말. | 긍정 |
| 속담 | 발 없는 말이 천 리 간다 | 말은 발이 없는데도 천 리 밖까지 퍼진다는 뜻으로, 말조심하라는 경고를 담은 속담이다. | 교훈 |
| 속담 | 방귀 뀐 놈이 성낸다 | 잘못을 저지른 사람이 사과는커녕 도리어 큰소리치며 화를 낸다는 말. | 풍자 |
| 傍若無人 | 방약무인 | 곁에 사람이 없는 것처럼 거리낌 없이 제멋대로 행동함을 이르는 말이다. | 부정 |
| 背恩忘德 | 배은망덕 | 받은 은혜를 저버리고 도리어 배신하는 것. 사람됨을 크게 나무랄 때 쓰는 말이다. | 부정 |
| 白骨難忘 | 백골난망 | 죽어서 백골이 되어도 잊을 수 없다는 뜻으로, 지극히 큰 은혜에 대한 감사를 이른다. | 긍정 |
| 百年佳約 | 백년가약 | 젊은 남녀가 평생을 함께하기로 맺는 혼인의 약속을 이르는 말. | 긍정 |
| 百年偕老 | 백년해로 | 부부가 화목하게 함께 늙어 감을 이르는 말. 결혼을 축하할 때 가장 많이 쓰인다. | 긍정 |
| 伯牙絶絃 | 백아절현 | 백아가 거문고 줄을 끊었다는 말로, 자기를 알아주던 벗을 잃은 깊은 슬픔을 뜻한다. | 부정 |
| 속담 |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 | 아주 쉬운 일이라도 여럿이 힘을 합하면 훨씬 수월해진다는 뜻으로, 협력의 가치를 이르는 말. | 교훈 |
| 속담 | 벼 이삭은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 | 학식과 인격이 높아질수록 오히려 더 겸손해진다는 뜻으로, 겸양을 이르는 말. | 교훈 |
| 속담 | 벼룩도 낯짝이 있다 | 아주 작은 벼룩에게도 낯이 있는데 사람이 그만한 염치도 없느냐고 꾸짖는 말. | 풍자 |
| 속담 | 병 주고 약 준다 | 남을 해쳐 놓고는 이제 와 도와주는 척하는 얄미운 태도를 비꼬는 말. | 풍자 |
| 속담 | 부부 싸움은 칼로 물 베기 | 부부는 아무리 심하게 다퉈도 이내 화해하고 마는 사이라는 뜻의 속담. | 중립 |
| 夫婦有別 | 부부유별 | 남편과 아내 사이에는 서로 지켜야 할 분별이 있다는 오륜의 하나. | 교훈 |
| 父子有親 | 부자유친 | 어버이와 자식 사이에는 친함이 있어야 한다는 오륜의 하나. 혈육의 정을 이르는 가르침. | 교훈 |
| 夫唱婦隨 | 부창부수 | 남편이 주장하면 아내가 따른다는 뜻으로, 부부가 뜻이 잘 맞아 화합함을 이르는 말. | 중립 |
| 不俱戴天 | 불구대천 | 같은 하늘 아래 함께 살 수 없을 만큼 깊은 원한. 반드시 갚아야 할 원수를 이른다. | 부정 |
| 속담 | 불난 집에 부채질한다 | 안 그래도 힘든 처지의 사람을 더 괴롭히거나 화를 돋운다는 말. | 풍자 |
| 不恥下問 | 불치하문 | 지위나 나이가 아래인 사람에게 묻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않는 태도를 이른다. | 교훈 |
| 朋友有信 | 붕우유신 | 친구 사이에는 믿음이 있어야 한다는 오륜의 하나. 신의를 우정의 근본으로 삼는 가르침. | 교훈 |
| 貧賤之交 | 빈천지교 | 가난하고 힘없던 시절에 사귄 벗. 성공한 뒤에도 잊어서는 안 될 관계를 이른다. | 긍정 |
| 四顧無親 | 사고무친 | 주위에 의지할 친척이나 친구가 하나도 없어 외로운 처지를 이르는 말. | 부정 |
| 속담 |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 | 저마다 주장을 내세우는 사람이 많으면 일이 엉뚱한 방향으로 흘러간다는 뜻의 속담. | 교훈 |
| 속담 | 사나운 개 콧등 아물 날이 없다 | 성질이 사나워 늘 싸우고 다니는 사람은 상처가 아물 날이 없다는 말. | 교훈 |
| 四分五裂 | 사분오열 | 하나였던 것이 여러 갈래로 갈라져 뿔뿔이 흩어진 상태를 이르는 말. | 부정 |
| 속담 |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 | 남도 아닌 가까운 사람이 잘되면 오히려 시기심이 생긴다는 뜻의 속담. | 풍자 |
| 三顧草廬 | 삼고초려 | 뛰어난 사람을 맞아들이려고 몸을 낮추어 거듭 정성껏 청하는 일을 이르는 말. | 긍정 |
| 相扶相助 | 상부상조 | 서로 도우며 살아가는 것. 두레나 품앗이처럼 이웃끼리 힘을 주고받는 관계를 이른다. | 긍정 |
| 說往說來 | 설왕설래 | 말이 오고 간다는 뜻으로, 서로 옥신각신하며 쉽게 결론이 나지 않음을 이르는 말이다. | 중립 |
| 속담 | 소경 개천 나무란다 | 자기 잘못은 돌아보지 않고 애먼 조건이나 남을 탓한다는 말. | 풍자 |
| 속담 | 소도 언덕이 있어야 비빈다 | 사람도 기대고 의지할 데가 있어야 무슨 일이든 벌이고 해낼 수 있다는 말. | 교훈 |
| 水魚之交 | 수어지교 | 물과 물고기처럼 서로 떨어질 수 없는 사이. 임금과 신하, 또는 부부의 깊은 관계를 이른다. | 긍정 |
| 脣亡齒寒 | 순망치한 | 서로 기대고 있던 한쪽이 무너지면 남은 쪽도 온전할 수 없음을 이르는 말. | 교훈 |
| 十年知己 | 십년지기 | 오래 사귀어 서로의 속을 잘 아는 친한 벗을 이르는 말. | 긍정 |
| 十匙一飯 | 십시일반 | 열 사람이 한 술씩 보태면 한 사람 몫이 된다는 뜻으로, 여럿이 힘을 모아 돕는 것. | 긍정 |
| 속담 | 쌀독에서 인심 난다 | 제 살림이 넉넉해야 비로소 남에게 베풀 마음도 생긴다는 말. | 중립 |
| 속담 | 아 해 다르고 어 해 다르다 | 같은 내용이라도 말하는 방식에 따라 느낌이 완전히 달라진다는 뜻의 속담이다. | 교훈 |
| 我田引水 | 아전인수 | 자기에게 이로운 쪽으로만 생각하거나 말을 끌어다 붙이는 태도를 이른다. | 풍자 |
| 眼下無人 | 안하무인 | 눈 아래에 사람이 없다는 뜻으로, 남을 업신여기며 거만하게 구는 태도를 이른다. | 부정 |
| 속담 | 앉아 주고 서서 받는다 | 돈은 빌려주기는 쉬워도 도로 받아 내기는 몹시 어렵다는 말. | 교훈 |
| 愛之重之 | 애지중지 | 매우 사랑하고 아주 소중히 여긴다는 뜻. 자식이나 아끼는 물건에 두루 쓴다. | 긍정 |
| 속담 | 어물전 망신은 꼴뚜기가 시킨다 | 변변찮은 한 사람 때문에 무리 전체가 욕을 먹는다는 뜻의 속담. | 풍자 |
| 易地思之 | 역지사지 | 상대의 자리에 서서 생각해 보라는 뜻으로, 갈등을 풀 때 가장 많이 쓰이는 말이다. | 교훈 |
| 속담 |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의 속은 모른다 | 깊은 물속은 헤아려도 사람의 마음속은 도무지 알 수 없다는 뜻의 속담. | 교훈 |
| 속담 | 열 손가락 깨물어 안 아픈 손가락이 없다 | 자식이 여럿이어도 어느 하나 덜 소중한 자식은 없다는 뜻의 속담. | 교훈 |
| 속담 | 오는 정이 있어야 가는 정이 있다 | 상대가 먼저 마음을 써 주어야 이쪽에서도 정이 간다는 뜻의 속담. | 교훈 |
| 속담 | 오다가다 옷깃만 스쳐도 전세의 인연이다 | 아주 사소한 만남도 깊은 인연이니 사람을 소중히 대하라는 뜻의 속담. | 교훈 |
| 寤寐不忘 | 오매불망 | 자나 깨나 잊지 못하고 늘 생각하는 것. 그리움이 깊어 마음에서 떠나지 않음을 이른다. | 중립 |
| 吳越同舟 | 오월동주 | 원수 사이인 오나라와 월나라 사람이 한배를 탄 것. 적대하던 이들이 함께 위기를 넘김. | 중립 |
| 烏合之卒 | 오합지졸 | 규율도 훈련도 없이 그저 모여 있기만 한 무질서한 무리를 이르는 말. | 부정 |
| 속담 | 옷이 날개라 | 옷을 잘 갖춰 입으면 사람이 훨씬 돋보인다는 뜻으로, 차림새의 힘을 이르는 말. | 중립 |
| 속담 | 우는 아이 젖 준다 | 요구하고 표현하는 사람이 먼저 챙김을 받는다는 뜻의 속담이다. | 교훈 |
| 牛耳讀經 | 우이독경 | 소 귀에 대고 경을 읽는다는 뜻으로, 아무리 일러도 알아듣지 못함을 이르는 말이다. | 부정 |
| 속담 | 웃는 낯에 침 못 뱉는다 | 좋게 웃으며 대하는 사람에게는 모질게 굴기 어렵다는 뜻의 속담. | 교훈 |
| 類類相從 | 유유상종 | 같은 부류끼리 서로 어울린다는 뜻. 비슷한 사람들이 모이는 것을 이르며 흔히 비꼬아 쓴다. | 풍자 |
| 속담 | 은혜를 원수로 갚는다 | 베풀어 준 은혜를 고마워하기는커녕 도리어 해를 끼친다는 뜻의 속담. | 부정 |
| 異口同聲 | 이구동성 | 입은 다르지만 소리는 같다는 뜻으로, 여러 사람이 한목소리로 같은 말을 함을 이른다. | 중립 |
| 以心傳心 | 이심전심 | 말을 하지 않아도 마음에서 마음으로 뜻이 전해짐을 이르는 말. | 긍정 |
| 속담 | 이웃이 사촌보다 낫다 | 멀리 있는 친척보다 가까이 사는 이웃이 실제로는 더 큰 힘이 된다는 뜻의 속담. | 교훈 |
| 泥田鬪狗 | 이전투구 | 진흙밭에서 뒹굴며 싸우는 개라는 뜻으로, 명분 없이 볼썽사납게 다투는 것을 이른다. | 풍자 |
| 人之常情 | 인지상정 | 사람이라면 누구나 가지는 보통의 감정. 이해할 만한 마음이라는 뜻으로 쓰인다. | 중립 |
| 一口二言 | 일구이언 | 한 입으로 두 가지 말을 한다는 뜻으로, 했던 말을 뒤집는 신의 없는 태도를 이른다. | 부정 |
| 一心同體 | 일심동체 | 여러 사람이 한마음 한몸처럼 굳게 뭉쳐 움직이는 것을 이르는 말. | 긍정 |
| 一言半句 | 일언반구 | 한 마디 말과 반 구절이라는 뜻으로, 아주 짧은 말조차 없음을 강조할 때 쓴다. | 부정 |
| 一片丹心 | 일편단심 | 한결같이 변하지 않는 진실한 마음. 충성이나 사랑이 흔들리지 않음을 이른다. | 긍정 |
| 自激之心 | 자격지심 | 자기가 한 일이나 처지를 스스로 모자라게 여겨 괴로워하는 마음을 이르는 말이다. | 부정 |
| 속담 | 자기 배 부르면 남의 배 고픈 줄 모른다 | 제 형편이 넉넉하면 어려운 사람의 사정을 헤아리지 못한다는 말. | 풍자 |
| 自中之亂 | 자중지란 | 바깥이 아니라 같은 편 안에서 일어나 스스로를 무너뜨리는 다툼을 이르는 말. | 부정 |
| 속담 | 잘되면 제 탓 못되면 조상 탓 | 일이 잘되면 제 공으로 돌리고 잘못되면 남이나 운수 탓으로 돌린다는 말. | 풍자 |
| 長幼有序 | 장유유서 | 어른과 아이 사이에는 차례와 질서가 있어야 한다는 오륜의 하나. | 교훈 |
| 속담 | 제 눈의 안경 | 보잘것없어 보여도 제 마음에 들면 좋아 보인다는 뜻으로, 취향의 주관성을 이르는 말. | 중립 |
| 糟糠之妻 | 조강지처 | 지게미와 겨를 먹으며 고생을 함께한 아내. 어려운 시절을 같이 견딘 본처를 이르는 말. | 중립 |
| 竹馬故友 | 죽마고우 | 대나무 말을 타고 함께 놀던 어릴 적 친구. 어린 시절부터 사귄 오랜 벗을 이른다. | 긍정 |
| 衆口難防 | 중구난방 | 여러 사람이 제각기 떠들어 걷잡을 수 없는 상태를 이르는 말이다. | 부정 |
| 芝蘭之交 | 지란지교 | 지초와 난초 같은 사귐. 서로를 맑고 향기롭게 만드는 벗 사이를 이르는 말이다. | 긍정 |
| 속담 |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한다 | 아무리 순하고 약한 사람도 지나치게 업신여기면 반항한다는 말. | 교훈 |
| 속담 | 짧은 세 치 혀가 사람 잡는다 | 짧은 혀에서 나온 말이 사람을 망칠 만큼 무섭다는 뜻의 속담이다. | 부정 |
| 靑出於藍 | 청출어람 | 제자가 스승보다 뛰어나다는 뜻으로, 배운 사람이 가르친 사람을 넘어설 때 쓴다. | 긍정 |
| 草綠同色 | 초록동색 | 풀과 녹색은 같은 빛깔이라는 뜻으로, 처지가 같은 것끼리 한편이 됨을 이르는 말. | 풍자 |
| 속담 | 초록은 동색 | 풀빛과 녹색이 결국 같은 색이듯 처지가 같은 사람끼리 한편이 된다는 뜻. | 풍자 |
| 惻隱之心 | 측은지심 | 남의 어려움을 보고 가엾고 딱하게 여기는 마음. 어짊의 실마리가 되는 마음이다. | 긍정 |
| 속담 | 친구 따라 강남 간다 | 자기 생각 없이 친한 사람이 하는 대로 덩달아 따라 나선다는 뜻의 속담. | 중립 |
| 속담 | 콩으로 메주를 쑨다 하여도 곧이듣지 않는다 | 거짓말을 거듭한 사람은 당연한 말을 해도 믿어 주지 않는다는 뜻의 속담이다. | 부정 |
| 兎死狗烹 | 토사구팽 | 필요할 때는 요긴하게 쓰다가 쓸모가 없어지면 가차 없이 버리는 일을 이르는 말. | 부정 |
| 破顔大笑 | 파안대소 | 얼굴이 환하게 펴질 만큼 크게 웃는 것. 굳었던 표정이 풀리며 나오는 웃음이다. | 긍정 |
| 表裏不同 | 표리부동 | 겉과 속이 같지 않다는 뜻으로, 마음속 생각과 드러내는 말이 다름을 이르는 말이다. | 부정 |
| 咸興差使 | 함흥차사 | 함흥으로 보낸 사신이라는 뜻으로, 심부름 간 사람이 돌아오지도 소식도 없음을 이른다. | 풍자 |
| 속담 | 혀 아래 도끼 들었다 | 혀 밑에 도끼가 숨어 있듯 말이 남을 해칠 수 있다는 뜻의 속담이다. | 교훈 |
| 속담 | 형만 한 아우 없다 | 아무래도 손위가 아랫사람보다 경험과 도량에서 낫다는 뜻으로 쓰는 속담. | 중립 |
| 會者定離 | 회자정리 | 만남이 있으면 헤어짐도 반드시 있다는, 인연의 이치를 이르는 말. | 교훈 |
| 속담 | 흥정은 붙이고 싸움은 말리랬다 | 남에게 이로운 일은 거들어 주고 해로운 일은 뜯어말리라는 말. | 교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