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 관련 사자성어·속담
감정을(를) 주제로 한 표현 96개입니다.
| 한자 | 표제어 | 뜻 | 뉘앙스 |
|---|---|---|---|
| 속담 | 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 잘 날 없다 | 돌볼 자식이나 딸린 식구가 많으면 걱정이 그칠 날이 없다는 뜻의 속담. | 중립 |
| 刻骨難忘 | 각골난망 | 은혜가 뼈에 새겨져 잊히지 않는다는 뜻으로, 큰 고마움을 표할 때 쓰는 말. | 긍정 |
| 感慨無量 | 감개무량 | 마음속 감회가 헤아릴 수 없이 깊고 벅찬 상태. 오래 바라던 일을 이뤘을 때 쓴다. | 긍정 |
| 感之德之 | 감지덕지 | 분에 넘치는 듯하여 몹시 고맙게 여기는 것. 작은 것이라도 감사히 받아들이는 태도다. | 중립 |
| 속담 | 개 팔자가 상팔자 | 일에 시달리는 처지가 하릴없이 노는 개보다 못하다고 한탄하는 말. | 풍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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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담 | 개밥에 도토리 | 어느 무리에도 끼지 못하고 홀로 따돌려진 처지를 이르는 말. | 부정 |
| 隔世之感 | 격세지감 | 많이 변해서 마치 다른 시대로 건너온 듯한 느낌이 든다는 말. | 중립 |
| 犬猿之間 | 견원지간 | 개와 원숭이의 사이라는 뜻으로, 만나기만 하면 다투는 나쁜 관계를 이르는 말. | 부정 |
| 結草報恩 | 결초보은 | 풀을 묶어 은혜를 갚는다는 뜻으로, 죽어서라도 은혜를 잊지 않고 갚음을 이르는 말. | 긍정 |
| 驚天動地 | 경천동지 | 하늘이 놀라고 땅이 흔들릴 만큼 세상을 뒤흔드는 일. 엄청난 사건을 이른다. | 중립 |
| 孤立無援 | 고립무원 | 혼자 떨어져 어디에서도 도움을 받을 수 없는 막막한 처지를 이르는 말. | 부정 |
| 속담 | 과부 설움은 홀아비가 안다 | 같은 처지를 겪어 본 사람이라야 남의 어려움을 제대로 헤아린다는 뜻. | 교훈 |
| 九曲肝腸 | 구곡간장 | 아홉 굽이로 서린 간과 창자. 깊고 깊은 마음속, 특히 쌓인 슬픔을 이르는 말이다. | 부정 |
| 今昔之感 | 금석지감 | 지금과 옛날을 견주어 볼 때 밀려드는 감회. 달라진 세월을 실감하는 마음이다. | 중립 |
| 金枝玉葉 | 금지옥엽 | 금으로 된 가지와 옥으로 된 잎처럼 몹시 귀하게 여기는 자식을 이르는 말. | 긍정 |
| 怒發大發 | 노발대발 | 몹시 화가 나서 크게 성을 내는 것. 분노가 겉으로 폭발하는 모습을 이른다. | 부정 |
| 勞心焦思 | 노심초사 | 몹시 마음을 쓰며 애를 태우고 속을 졸이는 것. 걱정으로 속이 타들어 가는 상태를 이른다. | 부정 |
| 속담 | 놓친 고기가 더 크다 | 손에 넣지 못하고 놓친 것이 실제보다 더 크고 좋아 보인다는 말. | 교훈 |
| 속담 | 다람쥐 쳇바퀴 돌듯 | 아무 발전 없이 같은 일만 되풀이하는 상태를 이르는 말. | 부정 |
| 多情多感 | 다정다감 | 정이 많고 감수성이 풍부한 성격. 남의 마음을 잘 헤아리는 사람을 이르는 말이다. | 긍정 |
| 속담 | 닭 소 보듯, 소 닭 보듯 | 서로 아무런 관심도 상관도 없이 무심하게 대하는 사이를 이르는 말. | 중립 |
| 속담 | 닭 쫓던 개 지붕 쳐다보듯 | 애써 쫓던 일을 눈앞에서 놓치고 허탈하게 바라만 보는 모습을 이르는 말. | 부정 |
| 大驚失色 | 대경실색 | 몹시 놀라 얼굴빛이 하얗게 변하는 것. 뜻밖의 일에 크게 놀란 모습이다. | 부정 |
| 大聲痛哭 | 대성통곡 | 큰 소리를 내며 목 놓아 슬피 우는 것. 참을 수 없는 슬픔이 터져 나오는 울음이다. | 부정 |
| 塗炭之苦 | 도탄지고 | 진흙탕에 빠지고 불에 타는 듯 견디기 어려운 백성의 고통을 이르는 말. | 부정 |
| 讀書三昧 | 독서삼매 | 다른 생각 없이 책 읽기에만 온 정신을 쏟는 상태를 이르는 말이다. | 긍정 |
| 同病相憐 | 동병상련 | 같은 병을 앓는 사람끼리 서로 불쌍히 여긴다는 뜻으로, 처지가 비슷한 사람끼리 통하는 마음. | 중립 |
| 得意揚揚 | 득의양양 | 바라던 일을 이루어 우쭐하며 뽐내는 모습. 만족감이 겉으로 드러나는 태도다. | 중립 |
| 속담 | 듣기 좋은 꽃노래도 한두 번이지 | 아무리 듣기 좋은 말도 반복되면 지겨워진다는 뜻의 속담이다. | 풍자 |
| 속담 | 들으면 병이요 안 들으면 약이다 | 굳이 알면 마음만 상하는 말은 차라리 안 듣는 편이 낫다는 뜻의 속담이다. | 교훈 |
| 속담 | 때리는 시어머니보다 말리는 시누이가 더 밉다 | 겉으로는 돕는 척하면서 속으로 해를 끼치는 사람이 더 밉다는 뜻의 속담. | 풍자 |
| 望雲之情 | 망운지정 | 멀리 떨어져 지내며 부모를 그리워하는 자식의 마음을 이르는 말. | 긍정 |
| 明鏡止水 | 명경지수 | 잡념과 욕심이 없이 맑고 고요한 마음 상태를 이르는 말이다. | 긍정 |
| 目不忍見 | 목불인견 | 딱하거나 참혹해 차마 눈 뜨고 볼 수 없는 상태. 꼴불견을 꼬집을 때도 쓴다. | 부정 |
| 無念無想 | 무념무상 | 아무 생각도 없이 마음을 비운 상태. 잡념을 떨치고 고요해진 마음을 이른다. | 중립 |
| 속담 | 물에 빠지면 지푸라기라도 잡는다 | 위급해지면 도움이 될 리 없는 것에라도 매달리게 된다는 말. | 중립 |
| 拍掌大笑 | 박장대소 | 손뼉을 치면서 크게 웃는 것. 여럿이 함께 터뜨리는 시원한 웃음을 이른다. | 긍정 |
| 發憤忘食 | 발분망식 | 한 가지 일에 분발해 끼니조차 잊을 만큼 몰두한다는 뜻이다. | 교훈 |
| 白骨難忘 | 백골난망 | 죽어서 백골이 되어도 잊을 수 없다는 뜻으로, 지극히 큰 은혜에 대한 감사를 이른다. | 긍정 |
| 伯牙絶絃 | 백아절현 | 백아가 거문고 줄을 끊었다는 말로, 자기를 알아주던 벗을 잃은 깊은 슬픔을 뜻한다. | 부정 |
| 不俱戴天 | 불구대천 | 같은 하늘 아래 함께 살 수 없을 만큼 깊은 원한. 반드시 갚아야 할 원수를 이른다. | 부정 |
| 속담 | 불난 집에 부채질한다 | 안 그래도 힘든 처지의 사람을 더 괴롭히거나 화를 돋운다는 말. | 풍자 |
| 非夢似夢 | 비몽사몽 | 꿈인지 생시인지 분간되지 않는 어렴풋한 상태. 정신이 흐릿한 때를 이른다. | 중립 |
| 悲憤慷慨 | 비분강개 | 옳지 못한 일에 슬픔과 분노가 북받쳐 오르는 것. 의로운 분노를 이르는 말이다. | 부정 |
| 四顧無親 | 사고무친 | 주위에 의지할 친척이나 친구가 하나도 없어 외로운 처지를 이르는 말. | 부정 |
| 속담 |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 | 남도 아닌 가까운 사람이 잘되면 오히려 시기심이 생긴다는 뜻의 속담. | 풍자 |
| 속담 | 세월이 약 | 괴로운 일도 시간이 흐르면 저절로 나아지고 잊힌다는 말. | 중립 |
| 束手無策 | 속수무책 | 손이 묶인 듯 어찌할 방법이 없는 상태. 뻔히 보면서도 손쓰지 못함을 이른다. | 부정 |
| 首丘初心 | 수구초심 | 여우가 죽을 때 머리를 살던 언덕으로 둔다는 데서, 고향을 그리는 마음을 이른다. | 중립 |
| 心機一轉 | 심기일전 | 어떤 계기로 마음을 완전히 바꾸어 새롭게 시작한다는 뜻이다. | 긍정 |
| 속담 | 아닌 밤중에 홍두깨 | 한밤중에 난데없이 홍두깨가 나오듯, 뜻밖의 말이나 일이 갑자기 튀어나온다는 말. | 부정 |
| 阿鼻叫喚 | 아비규환 | 여러 사람이 참혹한 고통 속에 울부짖는 지옥 같은 참상을 이르는 말. | 부정 |
| 啞然失色 | 아연실색 | 어이가 없어 말을 잃고 얼굴빛까지 변하는 것. 기가 막힌 상황에서 쓰는 말이다. | 부정 |
| 愛之重之 | 애지중지 | 매우 사랑하고 아주 소중히 여긴다는 뜻. 자식이나 아끼는 물건에 두루 쓴다. | 긍정 |
| 言語道斷 | 언어도단 | 말로 표현할 길이 끊어졌다는 뜻으로, 어이가 없어 말조차 나오지 않음을 이른다. | 부정 |
| 속담 | 열 손가락 깨물어 안 아픈 손가락이 없다 | 자식이 여럿이어도 어느 하나 덜 소중한 자식은 없다는 뜻의 속담. | 교훈 |
| 寤寐不忘 | 오매불망 | 자나 깨나 잊지 못하고 늘 생각하는 것. 그리움이 깊어 마음에서 떠나지 않음을 이른다. | 중립 |
| 臥薪嘗膽 | 와신상담 | 원수를 갚거나 뜻을 이루려고 스스로 고통을 견디며 때를 기다린다는 뜻이다. | 교훈 |
| 憂國衷情 | 우국충정 | 나라의 앞날을 근심하며 진심으로 애태우는 마음을 이르는 말. | 긍정 |
| 속담 | 우물가에 애 보낸 것 같다 | 위험한 곳에 어린아이를 보낸 듯 조마조마해서 마음을 놓지 못한다는 말. | 부정 |
| 優柔不斷 | 우유부단 | 마음이 무르고 망설이기만 하여 결단을 내리지 못하는 태도를 이른다. | 부정 |
| 속담 | 울며 겨자 먹기 | 하기 싫은 일을 사정상 마지못해 억지로 하게 되는 경우를 이르는 말. | 부정 |
| 悠悠自適 | 유유자적 | 속세에 얽매이지 않고 마음 내키는 대로 한가롭고 여유롭게 지내는 것을 이른다. | 긍정 |
| 意氣銷沈 | 의기소침 | 기운이 꺾여 풀이 죽고 활기를 잃은 상태. 자신감이 사라진 모습을 이른다. | 부정 |
| 意氣揚揚 | 의기양양 | 뜻한 바를 이루어 기운이 넘치고 당당한 모습. 어깨를 펴고 우쭐한 태도를 이른다. | 긍정 |
| 以心傳心 | 이심전심 | 말을 하지 않아도 마음에서 마음으로 뜻이 전해짐을 이르는 말. | 긍정 |
| 人生無常 | 인생무상 | 사람의 삶이 덧없고 변하기 쉬워 붙잡아 둘 것이 없다는 허무한 감정을 이르는 말. | 부정 |
| 人之常情 | 인지상정 | 사람이라면 누구나 가지는 보통의 감정. 이해할 만한 마음이라는 뜻으로 쓰인다. | 중립 |
| 一言半句 | 일언반구 | 한 마디 말과 반 구절이라는 뜻으로, 아주 짧은 말조차 없음을 강조할 때 쓴다. | 부정 |
| 一片丹心 | 일편단심 | 한결같이 변하지 않는 진실한 마음. 충성이나 사랑이 흔들리지 않음을 이른다. | 긍정 |
| 一喜一悲 | 일희일비 | 그때그때 사정에 따라 기뻐했다 슬퍼했다 하는 것. 감정 기복이 잦음을 이른다. | 교훈 |
| 속담 | 입이 열 개라도 할 말이 없다 | 잘못이 명백해 어떤 변명도 할 수 없다는 뜻의 속담이다. | 부정 |
| 自激之心 | 자격지심 | 자기가 한 일이나 처지를 스스로 모자라게 여겨 괴로워하는 마음을 이르는 말이다. | 부정 |
| 속담 | 자라 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란다 | 한 번 크게 놀란 사람은 비슷하게 생긴 것만 봐도 겁을 낸다는 말. | 중립 |
| 自問自答 | 자문자답 | 스스로 묻고 스스로 답한다는 뜻으로, 혼자 생각을 정리하거나 되짚어 보는 일을 이른다. | 중립 |
| 自暴自棄 | 자포자기 | 절망에 빠져 스스로를 돌보지 않고 될 대로 되라는 식으로 내버려 둠을 이르는 말. | 부정 |
| 戰戰兢兢 | 전전긍긍 | 잘못이 드러날까 두려워 벌벌 떨며 몸을 사리는 모습. 눈치를 보며 조심하는 태도를 이른다. | 부정 |
| 輾轉反側 | 전전반측 | 생각이 많아 밤새 뒤척이며 잠들지 못하는 것. 그리움이나 근심으로 잠 못 드는 상태다. | 부정 |
| 切齒腐心 | 절치부심 | 몹시 분하여 이를 갈며 마음을 썩이는 것. 복수나 설욕을 벼르는 마음을 이른다. | 부정 |
| 속담 | 제 눈의 안경 | 보잘것없어 보여도 제 마음에 들면 좋아 보인다는 뜻으로, 취향의 주관성을 이르는 말. | 중립 |
| 坐不安席 | 좌불안석 | 불안하고 초조해 한자리에 가만히 앉아 있지 못하는 것. 안절부절못하는 모습이다. | 부정 |
| 至誠感天 | 지성감천 | 지극한 정성을 다하면 하늘도 움직여 일이 이루어진다는 뜻이다. | 긍정 |
| 進退兩難 | 진퇴양난 |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난처한 처지에 빠진 것을 이르는 말. | 부정 |
| 天人共怒 | 천인공노 | 하늘과 사람이 함께 노할 만큼 용서받지 못할 일. 극악한 죄를 두고 쓰는 말이다. | 부정 |
| 靑天霹靂 | 청천벽력 | 맑은 하늘에 치는 벼락이라는 뜻으로, 예고 없이 닥친 큰 충격을 이르는 말이다. | 부정 |
| 惻隱之心 | 측은지심 | 남의 어려움을 보고 가엾고 딱하게 여기는 마음. 어짊의 실마리가 되는 마음이다. | 긍정 |
| 泰然自若 | 태연자약 | 뜻밖의 일에도 놀라지 않고 평소와 다름없이 침착한 태도를 이르는 말이다. | 긍정 |
| 破顔大笑 | 파안대소 | 얼굴이 환하게 펴질 만큼 크게 웃는 것. 굳었던 표정이 풀리며 나오는 웃음이다. | 긍정 |
| 抱腹絶倒 | 포복절도 | 배를 움켜쥐고 넘어질 만큼 몹시 웃는 것. 참을 수 없는 웃음을 이르는 말이다. | 긍정 |
| 風樹之嘆 | 풍수지탄 | 부모가 돌아가신 뒤에야 효도하지 못한 것을 뉘우치며 한탄하는 것을 이르는 말. | 교훈 |
| 鶴首苦待 | 학수고대 | 학처럼 목을 길게 빼고 몹시 기다리는 것. 간절한 기다림을 나타내는 말이다. | 중립 |
| 魂飛魄散 | 혼비백산 | 혼이 날고 넋이 흩어질 만큼 몹시 놀라는 것. 겁에 질려 정신을 잃은 모습이다. | 부정 |
| 會者定離 | 회자정리 | 만남이 있으면 헤어짐도 반드시 있다는, 인연의 이치를 이르는 말. | 교훈 |
| 橫說竪說 | 횡설수설 | 가로 세로로 어지럽게 말한다는 뜻으로, 조리 없이 이러쿵저러쿵 늘어놓음을 이른다. | 부정 |
| 後悔莫及 | 후회막급 | 이미 잘못된 뒤에 뉘우쳐도 소용이 없는 것. 돌이킬 수 없는 후회를 이른다. | 부정 |
| 喜怒哀樂 | 희로애락 | 기쁨과 노여움, 슬픔과 즐거움. 사람이 겪는 온갖 감정을 한데 아우르는 말이다. | 중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