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관련 사자성어·속담
가족을(를) 주제로 한 표현 38개입니다.
| 한자 | 표제어 | 뜻 | 뉘앙스 |
|---|---|---|---|
| 속담 | 가난한 집 제사 돌아오듯 | 감당하기 어려운 일이 쉴 틈도 없이 자꾸 돌아온다는 말. | 부정 |
| 속담 | 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 잘 날 없다 | 돌볼 자식이나 딸린 식구가 많으면 걱정이 그칠 날이 없다는 뜻의 속담. | 중립 |
| 骨肉相殘 | 골육상잔 | 부모 형제 같은 가까운 혈육끼리 서로 해치고 죽이는 비극적인 다툼을 이르는 말. | 부정 |
| 九曲肝腸 | 구곡간장 | 아홉 굽이로 서린 간과 창자. 깊고 깊은 마음속, 특히 쌓인 슬픔을 이르는 말이다. | 부정 |
| 國泰民安 | 국태민안 | 나라가 태평하고 백성의 삶이 편안한 상태를 바라거나 이르는 말. | 긍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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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담 | 굽은 나무가 선산을 지킨다 | 잘난 자식은 떠나고 못나 보이던 자식이 끝까지 집안을 지킨다는 뜻의 속담. | 교훈 |
| 金枝玉葉 | 금지옥엽 | 금으로 된 가지와 옥으로 된 잎처럼 몹시 귀하게 여기는 자식을 이르는 말. | 긍정 |
| 勞心焦思 | 노심초사 | 몹시 마음을 쓰며 애를 태우고 속을 졸이는 것. 걱정으로 속이 타들어 가는 상태를 이른다. | 부정 |
| 大聲痛哭 | 대성통곡 | 큰 소리를 내며 목 놓아 슬피 우는 것. 참을 수 없는 슬픔이 터져 나오는 울음이다. | 부정 |
| 속담 | 때리는 시어머니보다 말리는 시누이가 더 밉다 | 겉으로는 돕는 척하면서 속으로 해를 끼치는 사람이 더 밉다는 뜻의 속담. | 풍자 |
| 속담 | 말 많은 집은 장맛도 쓰다 | 말이 많고 시끄러운 집은 살림살이도 제대로 되지 않는다는 뜻의 속담이다. | 풍자 |
| 望雲之情 | 망운지정 | 멀리 떨어져 지내며 부모를 그리워하는 자식의 마음을 이르는 말. | 긍정 |
| 孟母斷機 | 맹모단기 | 학업을 중도에 그만두는 것은 짜던 베를 자르는 것과 같다는 가르침이다. | 교훈 |
| 孟母三遷 | 맹모삼천 | 자식 교육을 위해 환경을 가려 세 번 이사했다는 말로, 환경의 힘을 강조한다. | 교훈 |
| 無病長壽 | 무병장수 | 병을 앓지 않고 오래 사는 것으로, 흔히 건강을 빌 때 쓰는 말. | 긍정 |
| 속담 | 바늘 가는 데 실 간다 | 서로 떨어질 수 없는 사이라 늘 함께 다닌다는 뜻으로 쓰는 속담. | 중립 |
| 反哺之孝 | 반포지효 | 자식이 자라서 늙은 부모를 정성껏 봉양하는 효성을 이르는 말. | 긍정 |
| 百年佳約 | 백년가약 | 젊은 남녀가 평생을 함께하기로 맺는 혼인의 약속을 이르는 말. | 긍정 |
| 百年偕老 | 백년해로 | 부부가 화목하게 함께 늙어 감을 이르는 말. 결혼을 축하할 때 가장 많이 쓰인다. | 긍정 |
| 속담 | 부부 싸움은 칼로 물 베기 | 부부는 아무리 심하게 다퉈도 이내 화해하고 마는 사이라는 뜻의 속담. | 중립 |
| 夫婦有別 | 부부유별 | 남편과 아내 사이에는 서로 지켜야 할 분별이 있다는 오륜의 하나. | 교훈 |
| 父子有親 | 부자유친 | 어버이와 자식 사이에는 친함이 있어야 한다는 오륜의 하나. 혈육의 정을 이르는 가르침. | 교훈 |
| 夫唱婦隨 | 부창부수 | 남편이 주장하면 아내가 따른다는 뜻으로, 부부가 뜻이 잘 맞아 화합함을 이르는 말. | 중립 |
| 生老病死 | 생로병사 | 태어나 늙고 병들어 죽는, 사람이면 누구도 피할 수 없는 네 과정을 이르는 말. | 중립 |
| 속담 | 세 살 적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 | 어릴 때 몸에 밴 버릇은 늙어서까지 고치기 어려우니 처음부터 잘 들여야 한다는 말. | 교훈 |
| 首丘初心 | 수구초심 | 여우가 죽을 때 머리를 살던 언덕으로 둔다는 데서, 고향을 그리는 마음을 이른다. | 중립 |
| 修身齊家 | 수신제가 | 먼저 자신을 수양하고 집안을 바로 세운 뒤에야 더 큰 일을 맡을 수 있다는 뜻이다. | 교훈 |
| 속담 | 아이 보는 데는 찬물도 못 마신다 | 아이는 어른의 행동을 그대로 따라 하니 앞에서 몸가짐을 조심하라는 뜻. | 교훈 |
| 愛之重之 | 애지중지 | 매우 사랑하고 아주 소중히 여긴다는 뜻. 자식이나 아끼는 물건에 두루 쓴다. | 긍정 |
| 속담 | 열 손가락 깨물어 안 아픈 손가락이 없다 | 자식이 여럿이어도 어느 하나 덜 소중한 자식은 없다는 뜻의 속담. | 교훈 |
| 속담 | 우물가에 애 보낸 것 같다 | 위험한 곳에 어린아이를 보낸 듯 조마조마해서 마음을 놓지 못한다는 말. | 부정 |
| 속담 | 이웃이 사촌보다 낫다 | 멀리 있는 친척보다 가까이 사는 이웃이 실제로는 더 큰 힘이 된다는 뜻의 속담. | 교훈 |
| 立身揚名 | 입신양명 | 사회에서 자리를 잡고 이름을 널리 알려 출세하는 것을 이르는 말. | 긍정 |
| 糟糠之妻 | 조강지처 | 지게미와 겨를 먹으며 고생을 함께한 아내. 어려운 시절을 같이 견딘 본처를 이르는 말. | 중립 |
| 風飛雹散 | 풍비박산 | 바람에 날리고 우박이 쏟아지듯 산산조각 나 사방으로 흩어짐을 이르는 말. | 부정 |
| 風樹之嘆 | 풍수지탄 | 부모가 돌아가신 뒤에야 효도하지 못한 것을 뉘우치며 한탄하는 것을 이르는 말. | 교훈 |
| 속담 | 형만 한 아우 없다 | 아무래도 손위가 아랫사람보다 경험과 도량에서 낫다는 뜻으로 쓰는 속담. | 중립 |
| 昏定晨省 | 혼정신성 | 저녁에는 잠자리를 살피고 아침에는 문안을 드리는, 정성스러운 효도를 이르는 말. | 긍정 |